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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사] 토론토/밴쿠버/캘거리 기반 대형 자산관리 보험 MGA 회사에서 경력(LLQP 보유자) 및 뉴 에이전트 모십니다. 전문 트레이닝, 고객 리퍼럴 프로그램, 컨벤션 등 혜택. -Way Financial Inc., 피터 안 EVP- ici8949@gmail.com
[콘도] Hamilton 다운타운 콘도 렌트(Unit 404-479 Charlton Ave E). 2Bdrm, 2Bath, 1Locker, 1 Underground Parking.깨끗하게 관리된 아름다운 뷰의 집. 넓은 발코니와 오픈 컨셉 주방. 모학컬리지, 맥마스터 및 병원 3개와 모두 근접해 병원 근무자 또는 학생에게 최적의 위치. 주변에 병원, 공원, 쇼핑, 등산 코스 등 다양한 인프라 제공. 937sqft, $2,400/월. -RE/MAX Real Estate Centre, 전선진-
[Lake Shore / Yonge] 호숫가 새로 입주한 콘도의 마스터 룸 또는 일반 룸 렌트. 마스터 룸은 화장실 옷방 포함한 독립된 공간. 유니언역 도보 5분 거리. 기본 가구, 책상, 침대 제공. 즉시 입주 가능.
[SUV] 2026 Nissan Rogue S. 신차, 검은색, A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36,67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무료 영어 회화 클래스] St. John's Anglican Church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1:30~3:00에 무료 영어 회화 수업을 진행합니다. 9월부터 접수 받습니다. 1087 Lillian St. www.stjohnswillowdale.com 등록/문의: esl@sjactoronto.com
[태권도도장] 태권도 도장 팝니다. 스카보로 지역. 전화 또는 이메일로 문의요망. ryutkd@hanmail.net
[골프카트] 리모콘 없는 골프 파워카트 팝니다. AMG. 3번 사용. $600. 구매가 $2,000.
[냉장고] 소형 냉장고 $50.
[로또샵] Mississauga 쇼핑몰의 프랜차이즈 로또 가게. 최근 3년간 연평균 복권 인컴 $80k/년. 렌트$1,790/월(TMI 포함), 새리스(5년). 짧은 영업 시간(10am~5pm), 담배, 폰카드 등 판매 추가 가능. Asking $99,000. -트레이드월드 리얼티, 강홍철-
[식탁] 원목식탁 팝니다. 90Lx36Wx30H.
[영어] 캐나다 원어민 1:1 영어회화. 12년 경력의 친구같은 선생님. 왕기초 영어, 인터뷰 영어, 맞춤형 수업. 그룹수업, 온라인 ZOOM 수업도 가능. Writing Lessons (Grades 1~7).
[핸디맨] 집수리에 관한 작은 일 큰일 긴급한 일. 30년 경력의 목수에게 맡겨 주세요. 편하게 전화주세요.
[식당] PEI에 있는 푸드코트 한중일 식당을 매매합니다. 주 7일 오픈. 주매상 $12,000 이상. 책임지고 트레이닝 해드립니다. Asking 399,000. 이민 하실 분에게 추천. wonjay2322@gmail.com
[가사도우미] 1. 깔끔한 성격으로 정기적인 청소 해드리고 이사 시 정리 정돈과 In/Out 청소해 드립니다. 2. 손맛은 정성입니다. 가정에 방문하여 맛깔스러운 반찬과 맛있고 건강한 음식, 출장 요리해 드립니다.
[미술] York 미술학원 Art and Design Studio. 명문미대 입시 전문(7~8월 아트스쿨 12학년 미대 포트폴리오 심사, 26, 27년 인터뷰 준비). 미대 & 예고반 지도, 아트포트폴리오(+인터뷰 지도), 아동미술 지도(Claymation/도자기반). York 대, OCAD & U of T 건축학과 전원 합격. 영어 및 불어(에세이) 지도 Gr.1~12. Bayview/16th, 리치몬드힐 지역(YRT 근접) www.myyorkarts.weebly.com
[프레스머신] 세탁소용 프레스 머신 팝니다. $1,000. 장비 해체해서 가져가실 분 환영.
[하이브리드] 2026 Toyota RAV4 LE. 신차 주문가능, AWD, 스마트 스톱, 도로표지판 안내,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40,52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6 Genesis GV80 Advanced. 신차, 회색, AWD, 2.5L 터보, 8단 자동, 차선감지, 사각지대센서, 충돌방지시스템, HUD, 360 카메라, 열선시트 등. $76,6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냉장고] 작은 냉장고 팝니다. $50. Thornhill 지역.
[하이브리드] 2026 Honda Civic Sport. 신차, 회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38,322.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스시푸드카운터] Lakeshore / Bathurst. Toronto 다운타운에서 가장 번화한 Loblaw 매장 내 위치. 보행자 유동인구 많고 52,000개 이상의 콘도 단지로 둘러싸임, FIFA 월드컵으로 방문객 및 유동인구 증가 예상. 주변 다수의 에어비앤비 및 단기 숙소로 꾸준한 신규 고객 유입 가능. 낮은 운영비(유지보수 및 청소 서비스, 공과금, 장비 유지보수 비용 포함), 신뢰받는 AFC 스시 브랜드 인지도. Asking $185,000 Plus Stock. -KW Living Realty, 전지현-
[Eglinton / Yonge] Eglinton Subway 도보 5분거리, 교통편리, 남학생 금연자 원함, 9월 20일 입주 가능. $1,200/월(유틸 모두 포함).
[타운하우스] Rutherford / Dufferin. 2층 프리홀드 타운홈. 3+1베드, 욕실 3개, 주차 3대, 고급 주방. Patterson 지역, 학교·호수공원·골프클럽 인접, 교통편리(YRT, GO, Hwy 407/400). Asking $989,995. -홈스탠다드, 한형희-
[전기차] 2026 Lexus RZ 450e. 신차, 검은색, 듀얼모터 AWD, 이그제큐티브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차선 이탈 경고 등. $86,81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SUV] 2025 Lexus NX 350. 34,120km. 검은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선루프, 붉은색 가죽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자동 상향등, 열선 핸들 등. $47,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스시코너] 오타와 Seafood 레스토랑 안에 있는 Shop-in-Shop 스시 코너. 14년 운영으로 안정적인 매출과 고정 고객 보유. 관리가 쉽고, 짧고 합리적인 영업 시간으로 가족 경영에 최적. 현 소유자가 인수 교육 제공. Asking $70,000. -Royal LePage 오타와, 박영석 부동산- ypark@royallepage.ca
[편의점] Guelph에 위치한 컨비니언스 매매. 트래픽 많은 플라자에 위치. 저렴한 렌트비. $5,000/월 (HST, TMI 모두 포함). 현 주인 건강 문제로 판매. Asking $79,0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일대일 커리어 코칭] 8월 7, 14, 21 & 28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세션당 1시간, 최대 4회 개별상담, 선착순 7명. 연방이민성의 정착서비스 이용 대상자로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신규이민자. 주제 1 - 진로 탐색, 주제 2 - 실전 인터뷰, 주제 3 - 맞춤형 이력서, 주제 4 - 취업 로드맵, 주제 5 - 퍼스널 브랜딩 & 네트워킹. -KCWA-
[골프티켓] Rolling Hills 챔피언 코스. 장당 $50.
[식당] 토론토 서쪽 1시간 거리의 일식당 매매, 유동인구 많고, 가시성 뛰어난 위치. 타운에서 유일한 일식집, 주매상 20,000. LLBO 64석, 배달 플랫폼 없음(잠재력). 모든 장비 완비되어 있는 단독 건물. Asking $389,0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골프채] 여자용 세트 $890. 초보자에 적합함 다종류 싱글 클럽 팝니다.
[영업사원] Mercedes-Benz 쏜힐에서 자동차 세일즈 담당을 모집합니다. 문의 환영합니다. 문의: jjeon@mbthornhill.ca
[골프티켓] Rolling Hills 챌린지 티켓 $30에 팝니다.
[주택] Finch / Bayview. 4Bdm, 5Bath. 노스욕 단독주택. 대지면적 78'x 96'. 넓은 Frontage로 향후 활용 가치 우수. 아름답게 관리된 정원 및 Deck, Finished Basement, 하드우드 바닥, 벽난로 2개, 1층 오피스, 넓고 깨끗한 실내공간, 편리한 교통 Earl Haig 학군. 조용하고 인기 있는 주거지역. Asking $2,899,000. -센추리21 뉴컨셉, 김강석-
[SUV] 2024 Nissan Pathfinder. 47,220km. 녹색, 4WD, 선루프, 헤드업 디스플레이, 360카메라, 크루즈 콘트롤, 차선 유지 보조장치, 내비게이션, 가죽시트, 3열 좌석 등. $46,0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5 Genesis GV70 Advanced. 28,011km. 은청색, AWD, 2.5 터보, 프리미엄 오디오, 19인치 알로이 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안드로이드 애플 지원,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원격시동, 완전 자동 전조등, 통풍 시트 등. $52,5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건물/사업체] Dufferin / Eglinton. 동네에서 매우 드문 1층 커머셜 2층 주거용 건물. LRT Eglinton 라인 상권 및 조용한 동네. 1층 컨비니언스 포함. Asking $889,0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원스톱 토털 세미나] 캐나다에서 청소년 자녀 키우기. 9월 15, 22, 29일 & 10월 6일 (총 4회). 오전 10시 - 오후 12시. 청소년 자녀를 둔 신규 영주권자 부모 (선착순 10명. 경제이민자는 랜딩 후 6년 이내). 1 자녀와 소통하는 부모 되기. 2 청소년 정신건강과 학교 적응. 3 진로 준비와 첫 취업 경험. 4 학교폭력 및 인종차별 대처법. -한인여성회-
[전기밥솥] 한국서 가져온 깨끗한 쿠쿠밥솥 IH 6인용(220V :사진있음)과 고용량 Rockstone 변압기 포함해 $130에 팝니다.
[부동산중개인] 부동산 에이전트를 모십니다. 변화가 필요하신 분들, 브로커리지 커미션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 지금 막 부동산 일을 시작하시는 경험없는 분들도 환영합니다. 에이전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강한 멘토링을 통해 에이전트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KW Living Realty, 전지현-
[스피커 외] Sony 홈 씨어터 스피커. 세라젬 포터블 초음파, 저주파 마사지기. 발 마사지기(휴식시간).
[하이브리드] 2026 Toyota Crown Signia Limited. 신차, 주문가능, AWD, 사각지대 모니터, 차선이탈 경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자동 전조등, 열선시트, 교차로 경고, 후방카메라 등. $61,584.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승용차] 2026 Honda Civic LX. 신차, 검은색, F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32,312.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골프티켓] Rolling Hills 챌린지 코스 티켓 10장 팝니다. $30/장.
[식당] 다운타운 한식당. Bloor / Bathurst. 1,600sqft, 48석, Commercial Hood, 10년 운영, 은퇴 준비, 안정수익, 렌트 $7,600 + TMI & HST. (2층·3층 4Bed 아파트 포함). Asking $190,000. -홈스탠다드, 한형희-
[콘도] Steeles / Hilda. 3Bdrm, 2Bath. 새로 레노베이션 된 콘도렌트. 뉴 갤러리아, H 마트 인근. 오픈 컨셉. 교통편리, 집압 TTC.
[홍삼제조기 외] 홍삼제조기 $100. LGTV 48인치 $50.
[스페이스] Keele / Hwy7. 상업용 스페이스. 큰 Drive In door 완비. 접근성 매우 좋은 위치. 다양한 Usage 가능. Asking $20/sqft Net.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SUV] 2026 Mercedes-Benz GLA 250. 신차, 흰색, AWD, 익스클루시브 트림, 파노라마 선루프,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8인치 알로이 휠 등. $61,5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6 Honda CR-V LX. 신차, 붉은색, 2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WiFi 핫스팟 등. $40,144.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콘도] Front / Blue Jays Way. 361 Front St W. 1Bdrm + Den, 1Bath, 635sqft. 발코니, 주차1개, 전체 Renovated(Floor, Kitchen, Bath & Painting). 즉시 입주 가능. 언제든 쇼잉 가능, 문의 주세요! Asking $550,000. -센추리21 뉴컨셉, 김현재-
[미니밴] 2026 Honda Odyssey Sport-L. 신차, 흰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DVD 등. $58,13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영업사원] Willowdale Nissan 딜러쉽에서 함께 일하실 자동차 영업사원(Sales Representative) 구합니다. 자격: 한국어/영어 가능자, 영주권 이상, 운전면허 보유. 영문 이력서 1부: jparkwillowdalenissan.com
[콘도] Steeles / Hilda. 3Bdrm, 2Bath. 새로 레노베이션 된 콘도렌트. 뉴 갤러리아, H 마트 인근. 오픈 컨셉. 교통편리, 집압 TTC. -라잇엣 홈 Vivian Rhee-
[승용차] 2018 Toyota Corolla LE. 89,508km, 회색, FWD, 충돌 방지 시스템, 자동 상향등, 후방 카메라,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블루투스 등. $16,9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골프채] Callaway 3 우드, 7 우드, 핑, 7 아이언 팝니다. $100/각. 필요하신 분 문자 주세요.
[콘도] Weldrick / Yonge. 2Bdrm + 2Bath. 2Parking, 예쁘게 리모델링된 코너스위트. 약 1,300sqft의 넓직한 주거공간. 탁트인 전망, 오피스로 사용가능한 솔라리움, 오픈 컨셉의 거실과 다이닝, 모던스타일의 새 라미네이트 바닥, 실내 수영장, 자쿠지, 사우나, 피트니스 센터, 파티룸, 게스트 스위트, 테니스 코트 등의 럭셔리 편의시설. 관리비에 난방비, 전기세, 수도세, 케이블 TV 요금 및 인터넷 요금이 포함, Asking $599,999. -KW Living Realty, 전지현-
[SUV] 2027 Mercedes-Benz GLC 300. 신차, 흰색, AWD, 터보 엔진, 사계절 타이어, 18인치 10스포크 휠, 후방 카메라, 가죽시트, 4년 8만 킬로미터 워런티. $66,6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TV] LG Tv 47인치 팝니다. $35.
[승용차] 2026 Nissan Sentra S. 신차,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7,11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콘도] Front / Sherbourne. 토론토 다운타운의 인기 있는 ‘타임 앤 스페이스 콘도’에 위치. 밝고 현대적인 2Bdrm, 2Bath. 700~799Sqft, 남동쪽 전망, 코너 유닛, 오픈 컨셉 구조, 거실과 식당, 침실 곳곳에 풍부한 자연광이 들어오는 대형 창문.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세인트 로렌스 마켓, TTC, 공원, 레스토랑, 상점, 워터프론트 도보 거리. Gardiner와 DVP 접근 매우 용이. $3,000/월. -KW Living Realty, 전지현-
[골프티켓] Rolling Hills 골프티켓. 시간제한 없음. 월~목요일. 클래식 $24, 챌린지 $34.
[미니밴] 2026 Honda Odyssey Sport. 13,319km. 검은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DVD 등. $51,7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세탁소] Ottawa 서쪽 근교, Kanata에 위치한 수익성이 좋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드라이클리닝 프랜차이즈 대리점. Sobeys, LCBO, Pet Value 등 유명 소매점들이 위치한 번화한 플라자에 자리잡고 있어 유동 인구가 많고 가시성이 뛰어남. 주 5일 근무. Asking $80,000. -Royal LePage 오타와, 박영석 부동산- ypark@royallepage.ca
[내 집 마련, 지금부터 준비하기] 9월 24일 오후 6시 - 7시. 1 2026 부동산 시장 동향. 2 예산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첫 집 선택. 3 첫 집 구매자를 위한 정부 지원 혜택. 4 주택 구매 전 필수 체크리스트. -한인여성회-
[쇼핑카트] 바퀴 달린 쇼핑카트. 새것. $40.
[스마트폰] 미개봉 삼성 갤럭시 S24 울트라 휴대폰. 계약 없음.
[SUV] 2024 Nissan Kicks SV. 35,325km.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0,2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스탭퍼] 실내 운동기구(스텝퍼).
[SUV] 2026 Kia Sportage LX. 신차, 검은색, AWD, 안드로이드 오토/애플 카플레이, 자동 헤드라이트,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전방 및 후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카메라 등. $37,43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하이브리드] 2026 Honda CR-V EX-L. 11,756km. 검은색, AWD, 선루프, 파워 리프트게이트, 자동 상향등, 전방충돌 완화장치, 자동 상향등, 차선이탈 경고, 도로교통 표지판 정보, $45,4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편의점] Dufferin / Lakeshore. 다운타운 호숫가 근처 장사 잘되는 컨비니언스. 꽃, 술, Vape 등 추가 완비. 단골 위주의 쉬운 비지니스. 현 주인 은퇴. Asking $319,0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SUV] 2026 Hyundai Palisade Preferred-Trend. 신차, 검은색, AWD, 내비게이션,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전동시트, 크랙션 컨트롤 등. $57,3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아기침대 외] 베이비 침대 $200. 유모차 $100.
[SUV] 2026 Nissan Kicks S. 신차,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9,24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콘도] Sheppard / Yonge(Unit 4122-5 Sheppard Ave E, North York). 2Bdrm, 2Bath, 1Parking. 9월 1일 입주 가능. Tridel에서 지은 Hullmark 콘도로, Subway와 마트가 바로 연결되어 생활이 매우 편리한 위치. 탁 트인 파노라마 전망, 9ft 천장, 오픈 컨셉 거실과 분리형 2베드룸 구조. 고급 빌트인 가전 포함. $3,150/월. -RE/MAX Real Estate Centre, 전선진-
[주택] Milton의 4Bdrm 단독주택. 밀튼 병원 근처 고급동네에 위치한 디테일 하나하나가 고급스러운 하우스. 동네 자체도 좋지만 그중에서도 돋보이는 집. Asking $1,378,000. -센추리21 뉴컨셉, 김재기-
[미니밴] 2010 Kia Sedona. 236,000km. 은색, 7인승 미니밴, 상태 양호. $4,800.
[세탁기 외] 이불 빨래 가능한 엘지 드럼 세탁기, 팬시한 공기 청정기및 가습기 겸용 팝니다.
[골프티켓] 2026 Player's Club 티켓 팝니다. 체리다운, 히든레이크, 롤링힐스, 글렌애비 사용 가능한 2for1 티켓. $30/장. 총 5장.
[식당] 노스욕에 위치한 일식당. 주 6일 영업 매상 11k(겨울), 14k(여름), 좌석 40석(1,600sqft), 리스 4+5, LLBO Licensed. 경쟁 없는 지역. 한식 추가 가능. Asking $220,000(Reduced). -트레이드월드 리얼티,강홍철-
[컨설팅] 해외 대학 대입컨설팅, 초/중/고, 특례입시, 비자. 세계 유학 & 교육과 상의하세요. -세계유학 & 교육- 카톡 ID: julelee www.goworldstudy.com
[SUV] 2026 Honda CR-V Sport. 7,689km. 회색, A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WiFi 핫스팟 등. $42,990.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전기차] 2026 Lexus ES 500e. 신차, 검은색, 듀얼모터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차선 이탈 경고 등. $70,19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골프티켓] Rolling Hills 클래식 15장, $25/장.
[세탁소] 리치몬드힐 친환경(DRY) 세탁소. 주위 경재업체 없는 지역. 주 약$4,000~$4,500 + 디포(2). 렌트 $5,080/월(TMI & Water 포함). 새 리스(5+5) 가능. 주인 은퇴 예정. Asking $149,000. -트레이드월드 리얼티, 강홍철-
[하이브리드] 2025 Honda Civic Sport. 49,541km. 회색, FWD, 충돌방지 장치, 사각지대 모니터, 차선유지 보조장치, 후방 경고센서, 어댑티브 크루즈,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29,9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스시케이스] 상태 좋은 Hoshizaki 스시 케이스 판매합니다. 길이 150cm, 가격 $2,000.
[전기차] 2025 Mercedes-Benz EQB 300. 신차, 검은색, AWD, 주차 패키지, 나이트 패키지, 익스클루시브 트림, AMG 라인, 360도 카메라, 최대 7인승, , MBUX 인포테인먼트 등. $67,126. -메이플 벤쯔, 안마리-
[강아지케어] 12살 순한 치와와 10월 한 달간 돌봐 주실 분. 물론 수고비 드리며 전화 주세요.
[승용차] 2026 Genesis G70 Prestige. 9,945km. 은청색, AWD, 2.5 터보, 프리미엄 오디오, 19인치 알로이 휠, ABS 브레이크,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안드로이드 애플 지원,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360도 카메라, 완전 자동 전조등, 열선 및 통풍시트 등. $49,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구두수선] 구두방 매각합니다. Mt. Pleasant / Eglinton 지역입니다.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 캐나다 한인 사회에 피클볼 붐을 이끌어갈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가 정식 출범하고, 이를 기념하는 제1회 협회배 피클볼 토너먼트를 오는 10월 3일(토) 노스욕 지역 실내 경기장에서 개최합니다. 장소: Pickleplex Downsview. 참가 신청: kcpa.info. 문의: admin@kcpa.info
[Finch / Bathurst] Rockford Rd 백스트릿. 1층 2Bdrm 렌트. 세탁실만 쉐어. 버스 정류장까지 도보거리(7~10분). 입주일 조정 가능. $1,800/월(+유틸).
[승용차] 2026 Genesis G80. 신차 주문가능. 트림: 3.5 T Sport, 2.5T Advanced. AWD, 헤드업 디스플레이, 디지털 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74,6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클라리넷 외] 클라리넷, 색소폰 개인지도. 폴란드 국립 쇼팽음악원 졸업. 프라임 오케스트라 단원 역임, 입시/취미 전문지도(미국 대학 엑스트라 커리큘럼 완성), 토론토 아트스쿨 최다 합격자 배출, 제자들 중 하버드 외 미국 Ivy 유명대학 수십명 합격, 가장 많은 색소폰 취미활동 연주자 배출.
[승용차] 2022 Mercedes-Benz A 250. 67,096km. 회색, AWD, 해치백 5도어, 내비게이션, 터보 엔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지털 디스플레이, 후방카메라 등. $29,888. -쏜힐 벤츠, 전완재-
[전기차] 2026 Hyundai IONIQ 9 Preferred. 신차, 흰색, AWD, 얼티밋 캘리그라피 패키지 , 2 LCD 모니터,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84,4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골프티켓] Rolling Hills 클래식 코스 티켓 팝니다. $20/장.
[콘도] Center / Bathurst. Fountains 콘도 렌트. 1+1Bdrm, 630sqft. 1파킹, 1락커. 월마트, 프로메네이드 몰, Viva 버스 터미널 인근, 10월 16일 입주 가능. $2,250/월. -홈라이프 프론티어 클라라 황-

자동차

 

[SUV] 2026 Mercedes-Benz GLA 250. 신차, 흰색, 터보엔진,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50,6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1 Toyota C-HR XLE. 54,731km. 브론즈, FWD, 프리미엄, 충돌 방지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사각지대 모니터,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LED 전조등 등. $24,1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하이브리드] 2026 Lexus NX 350h. 신차, 검은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61,22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하이브리드] 2026 Honda Civic Sport. 신차, 회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38,322.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전기차] 2026 Hyundai IONIQ 5 Preferred. 신차, 흰색, RWD, 롱레인지, 2 LCD 모니터,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53,7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하이브리드] 2026 Nissan Rogue Platinum. 신차, 검은색, AWD,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선루프, 충돌 완화장치,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60,793.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6 Kia Seltos LX. 14,345km. 흰색, AWD, 안드로이드 오토/애플 카플레이, 자동 헤드라이트,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사각지대 모니터, 후방카메라 등. $27,5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승용차] 2026 Hyundai Sonata Preferred-Trend. 신차, 흰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39,1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5 Nissan Kicks SV. 35,462km.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4,6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전기차] 2023 Genesis GV70 Prestige. 65,026km. 흰색, AWD, 듀얼모터, 파노라마 선루프, 김서림 방지 앞유리, 자동 LED 전조등, 충돌방지 보조장치, HUD, 360 카메라, 주차 보조장치 등. $49,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승용차] 2007 Honda Civic. 286,000km. 5단 수동. 메뉴얼 기어. 클러치 엔진 완벽. $1,800. 문자 주세요.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LE 300. 신차, 파란색, AWD, 베이지 가죽시트, 내비게이션, 터보엔진, MBUX 듀얼스크린 시스템, 음성제어, 4도어 쿠페, 스마트 안전시스템 등. $73,730. -쏜힐 벤츠, 전완재-
[하이브리드] 2026 Toyota Prius Plug-In XSE. 신차, 주문가능, FWD, PHEV, 정부지원 프로그램가능(2,500불), 차선감지 센서, 도로표지판 정보, 후방카메라,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열선시트 등. $Call.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6 Hyundai Tucson Preferred. 신차, 검은색, AWD,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열선시트 및 열선 가죽핸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자동 상향등. $38,9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Tucson Night Edition. 신차, 검은색, AWD,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레인 센싱 와이퍼, 트랙션 컨트롤 등. $46,8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6 Genesis GV80 Advanced. 신차, 회색, AWD, 2.5L 터보, 8단 자동, 차선감지, 사각지대센서, 충돌방지시스템, HUD, 360 카메라, 열선시트 등. $76,6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전기차] 2025 Mercedes-Benz EQB 300, 6,900km. 은색, 듀얼모터 AWD, 7인승, 사각지대 보조, 능동형 제동 보조, 차선 유지, 멀티미디어 시스템, $67,980. -쏜힐 벤츠, 전완재-
[승용차] 2024 Nissan Sentra SV. 39,324km. 검은색, FWD, 원격시동, 충돌 완화장치,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19,4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하이브리드] 2025 Honda Civic Sport. 49,541km. 회색, FWD, 충돌방지 장치, 사각지대 모니터, 차선유지 보조장치, 후방 경고센서, 어댑티브 크루즈,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29,9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2 Hyundai Kona Essential. 73,000km. 회색. AWD, 풀옵션. 무사고. 고칠데 없음. 내부 엔진 등 새것. 깨끗이 탔음. 신형 매트 부착. 새타이어. $19,500.
[승용차] 2026 Hyundai Elantra Essential. 신차, 검은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전자식 안전제어,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26,1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자동차 키] 스마트 키 / 일반 키 -각종 키 케이스 수리 및 교체 - 핸드폰 키(스마트 키만 적용).“폰으로 문열고 폰으로 시동” -Car Key 4 You-
[SUV] 2026 Mercedes-Benz GLA 250. 신차, 흰색, AWD, 익스클루시브 트림, 파노라마 선루프,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8인치 알로이 휠 등. $61,5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하이브리드] 2026 Toyota Crown Signia Limited. 신차, 주문가능, AWD, 사각지대 모니터, 차선이탈 경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자동 전조등, 열선시트, 교차로 경고, 후방카메라 등. $61,584.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전기차] 2026 Hyundai Kona Preferred. 신차, 회색, AWD, 내비게이션, 알로이 휠, 크루즈 컨트롤, 열선시트, 트랙션 컨트롤 등. $45,4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전기차] 2026 Toyota bZ Woodlands. 신차, 파란색, AWD, 완충시 최대 452km 주행,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차선이탈 경고, 사각지대 모니터,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등. $62,92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2 Mercedes-Benz GLC 300. 64,254km. 흰색, AWD, 터보 엔진, 프리미엄 패키지,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 스포츠 패키지,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패키지, 20인치 알로이 휠, MB 서티라이드. $66,6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Santa Fe Preferred. 신차, 흰색, AWD, 크루즈 컨트롤, 전자 안정성 제어, 열선 시트 및 열선 핸들, 전동식 사이드미러, 원격 키리스 엔트리, 트랙션 컨트롤. $47,0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6 Hyundai Venue Essential. 신차, 검은색, FWD, 전자식 안전제어,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25,4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6 Kia Sportage LX. 신차, 검은색, AWD, 안드로이드 오토/애플 카플레이, 자동 헤드라이트,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전방 및 후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카메라 등. $37,43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하이브리드] 2026 Kia Sportage HEV EX. 신차, 검은색, AWD, 12.3인치 내비게이션, LED 헤드라이트, 가죽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충돌 방지 보조장치, 차선 유지 보조장치, 자동 김서림 방지, $44,03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미니밴] 2010 Kia Sedona. 236,000km. 은색, 7인승 미니밴, 상태 양호. $4,800.
[전기차] 2024 Mercedes-Benz EQB 300, 90km(데모), 흰색, 듀얼모터 AWD, 7인승, 사각지대 보조, 능동형 제동 보조, 차선 유지, 멀티미디어 시스템, $52,8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6 Lexus TX 350. 신차, 은색, AWD, 럭서리 피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자동 상향등 등. $72,16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LA 250. 신차, 흰색, AWD, 4도어 쿠페, MBUX 인포테인먼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58,2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승용차] 2026 Nissan Sentra S. 신차,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7,11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4 Lexus TX 350. 17,515km. 흰색, AWD, 울트라 럭서리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과 안드로이드 지원, 차선 이탈 경고, 자동 상향등 등. $61,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전기차] 2026 Hyundai IONIQ 9 Preferred. 신차, 흰색, AWD, 얼티밋 캘리그라피 패키지 , 2 LCD 모니터,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84,4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LA 250. 신차, 은색, 터보엔진, 4도형 쿠페,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 스마트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등. $50,680. -쏜힐 벤츠, 전완재-
[승용차] 2026 Toyota Corolla LE. 신차, 회색, FWD, 스마트 스톱, 도로표지판 안내,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31,17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Sonata Preferred-Trend. 신차, 흰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39,2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전기차] 2026 Genesis GV60 Sport. 신차 주문가능. 세단, AWD, Nappa 가죽시트, 고속도로 드라이빙 어시스트, 서라운드 뷰 모니터, 17 스피커. $84,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SUV] 2026 Honda CR-V Sport. 7,689km. 회색, A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WiFi 핫스팟 등. $42,990.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6 Hyundai Kona Preferred. 신차, 흰색, FWD, 알로이 휠, 크루즈 컨트롤, 전자식 안정성 제어, 열선 시트 및 열선 핸들, 전동식 사이드미러, 원격 키리스 엔트리, 트랙션 컨트롤. $32,3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7 Honda HR-V LX. 신차, 은색, 2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33,96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하이브리드] 2024 Honda CR-V EX-L. 44,181km. 검은색, AWD, 선루프, 가죽시트,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1,9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승용차] 2026 Mercedes-Benz E 350. 신차, 검은색, AWD, 내비게이션, 가죽시트, 터보엔진, MBUX 듀얼스크린 시스템, 음성제어, 스마트 안전시스템 등. $84,0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7 Mercedes-Benz GLC 300. 신차, 흰색, AWD, 터보 엔진, 사계절 타이어, 18인치 10스포크 휠, 후방 카메라, 가죽시트, 4년 8만 킬로미터 워런티. $66,6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4 Nissan Pathfinder. 47,220km. 녹색, 4WD, 선루프, 헤드업 디스플레이, 360카메라, 크루즈 콘트롤, 차선 유지 보조장치, 내비게이션, 가죽시트, 3열 좌석 등. $46,0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승용차] 2018 Toyota Corolla LE. 89,508km, 회색, FWD, 충돌 방지 시스템, 자동 상향등, 후방 카메라,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블루투스 등. $16,9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전기차] 2025 Mercedes-Benz EQB 250. 신차, 흰색, 듀얼모터 AWD, 내비게이션, 능동 안전 시스템, 디지털 디스플레이, EPA 주행거리 394km 등. $69,170. -쏜힐 벤츠, 전완재-
[하이브리드] 2026 Toyota Sienna LE. 8,900km. FWD, 8인승, 차선 유지장치, 도로표지판 안내,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52,39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3 Kia Sportage X-Line. 59,197km. 회색, AWD, 내비게이션, 풀옵션, LED 헤드라이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충돌 방지 보조장치, 차선 유지 보조장치 등. $31,9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SUV] 2020 Mercedes-Benz GLB 250. 83,236km. 흰색, AWD, 파노라마 선루프, 트랙션 컨트롤, 어댑티브 서스펜션, 18인치 알로이휠, 후방카메라, 완전자동 전조등, 후방카메라 등. $25,5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승용차] 2022 Honda Civic LX. 45,097km. 은색, F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24,7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6 Hyundai Palisade Preferred-Trend. 신차, 검은색, AWD, 내비게이션,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전동시트, 크랙션 컨트롤 등. $57,3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6 Genesis GV70. 신차 주문가능. 트림: Advanced 2.5T AWD, Advanced Tech Package 2.5T AWD, Prestige 2.5T AWD, Sport 3.5T AWD. $60,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승용차] 2025 Kia K4 EX. 38,424km. 회색, FWD, 무사고,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자동 전조등, 후방카메라, 열선시트,17인치 알로이 휠, 열선 시트, 트랙션 컨트롤, $25,495.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 300. 신차, 검은색, AWD, MBUX 인포테인먼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71,461. -메이플 벤쯔, 안마리-
[미니밴] 2026 Honda Odyssey Sport. 13,319km. 검은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DVD 등. $51,7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4 Nissan Kicks SV. 35,325km.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0,2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6 Lexus NX 350. 신차, 흰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58,93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하이브리드] 2026 Toyota Camry SE. 신차, 주문가능, FWD, 충돌완화 시스템, 차선감지 센서, 도로표지판 정보, 후방카메라,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열선시트 등. $Call.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6 Honda CR-V LX. 신차, 붉은색, 2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WiFi 핫스팟 등. $40,144.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승용차] 2026 Genesis G90 Prestige. 신차 주문가능. AWD, 파노라믹 썬루프,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 뷰 모니터, Nappa 가죽시트. $118,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하이브리드] 2022 Lexus NX 350h. 21,885km. 회색, AWD, 이그제큐티브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53,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하이브리드] 2026 Kia Niro HEV LX. 신차, 검은색, FWD, 자외선 차단 앞유리, 자동 헤드라이트, 8인치 디스플레이, 전빙 및 사각지대 충돌 방지장치, 차선 유지장치,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등. $33,73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승용차] 2026 Honda Accord SE. 신차, 흰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1,89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5 Mercedes-Benz GLB 250. 7,835km. 흰색, AWD, 익스클루시브 트림 1, AMG 라인, 나이트 패키지, 360도 카메라, 터보 엔진, 사각지대 보조장치, 가죽시트, 알로이 휠, 3열 좌석 등. $58,888.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6 Lexus RX 350. 신차, 회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63,84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승용차] 2022 Toyota Corolla LE. 51,977km, 회색, FWD, 충돌 방지 시스템, 자동 상향등, 후방 카메라,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도로 표지판 정보, 블루투스 등. $22,9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미니밴] 2026 Honda Odyssey Sport-L. 신차, 흰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DVD 등. $58,13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하이브리드] 2026 Honda Accord Sport-L. 신차, 회색, FWD, 선루프, 가죽시트,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7,10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전기차] 2025 Mercedes-Benz EQB 300. 신차, 검은색, AWD, 주차 패키지, 나이트 패키지, 익스클루시브 트림, AMG 라인, 360도 카메라, 최대 7인승, , MBUX 인포테인먼트 등. $67,126. -메이플 벤쯔, 안마리-
[승용차] 2026 Genesis G80. 신차 주문가능. 트림: 3.5 T Sport, 2.5T Advanced. AWD, 헤드업 디스플레이, 디지털 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74,6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승용차] 2024 Porsche Cayenne Coupe. 13,500km. 흰색, AWD, 가죽시트, 4도어 쿠페, 프리미엄 패키지, LED 헤드라이트, 22인치 스파이더 디자인 알로이 휠 등. $115,800. -뉴 로드 오토, 신혁-
[승용차] 2026 Genesis G70 Advanced. 신차, 회색, AWD, 2.5L 터보, 8단 자동, 차선감지, 사각지대센서, 충돌방지시스템, HUD, 360 카메라, 열선시트 등. $56,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전기차] 2026 Kia Niro EV Wind. 신차, 흰색, FWD, 64.8kWh 배터리, 원격주차 시스템, 자외선 차단 앞유리, 자동 헤드라이트, 8인치 디스플레이, 전빙 및 사각지대 충돌 방지장치, 차선 유지장치,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등. $41,506.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하이브리드] 2026 Toyota RAV4 LE. 신차 주문가능, AWD, 스마트 스톱, 도로표지판 안내,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40,52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하이브리드] 2026 Honda CR-V Sport. 신차, 흰색, A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9,614.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4 Subaru Forester. 36,466km. 흰색, AWD, 후방 카메라, 블루투스, 크루즈 컨트롤, 열선 시트,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파워 윈도우, 스마트 기기 통합 등. $32,88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2 Mercedes-Benz GLB 250. 60,314km. 은색, AWD, 3열 7인승, 내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지털 디스플레이, 360도 카메라, 터보엔진 등 $35,888. -쏜힐 벤츠, 전완재-
[하이브리드] 2024 Toyota Corolla LE. 50,073km. 흰색, FWD,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차선이탈 경고, 사각지대 모니터,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28,9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6 Mercedes-Benz GLB 250. 신차, 흰색, AWD, 주차 패키지, 터보 엔진, 사각지대 보조장치, 파노라마 선루프,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8인치 알로이 휠 등. $63,7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전기차] 2022 Genesis GV70 Sport. 23,599km. 붉은색, AWD, 3.5 트윈터보, 음성인식 내비게이션, 프리미엄 오디오, 자동 LED 전조등, 충돌방지 보조장치, HUD, 후방 카메라 등. $42,0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승용차] 2026 Lexus IS 350. 신차, 흰색, AWD, F 스포츠3 트림,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차선 이탈 경고 등. $70,322.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SUV] 2027 Kia Seltos LX. 신차, 회색, FWD, 안드로이드 오토/애플 카플레이, 자동 헤드라이트,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전방 및 후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카메라 등. $31,73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전기차] 2026 Lexus ES 500e. 신차, 검은색, 듀얼모터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차선 이탈 경고 등. $70,19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SUV] 2025 Lexus NX 350. 34,120km. 검은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선루프, 붉은색 가죽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자동 상향등, 열선 핸들 등. $47,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SUV] 2026 Nissan Rogue S. 신차, 검은색, A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36,67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승용차] 2023 Mercedes-Benz C 300. 75,337km. 은색, AWD, 터보엔진, 9단 자동, 프리미엄 패키지와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 디지털 라이트 패키지,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후방 카메라, MB 서티라이드 등. $34,900. -메이플 벤쯔, 안마리-
[전기차] 2026 Kia EV4 GT-Line Limited. 신차, 회색, FWD, 81.4kWh 배터리, 19인치 알로이 휠, 자동 헤드라이트, 인조 가죽시트, 통풍 시트, 12.3인치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오디오 등. $55,48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SUV] 2026 Nissan Kicks S. 신차,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9,24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승용차] 2027 Mercedes-Benz E 350. 신차, 흰색, AWD, 운전자 보조 패키지, 나이트 패키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89,0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전기차] 2026 Kia EV6 Wind. 신차, 회색, RWD, 84kWh 배터리, 내비게이션, 방음 필름 앞유리, 자동 헤드라이트, 12.3인치 디스플레이, OTA 업데이트, 후방카메라 등. $55,48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하이브리드] 2023 Lexus ES 300H. 40,154km. 은색, F 스포츠 패키지, 선루프, 열선과 통풍 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자동 상향등, 열선 핸들 등. $45,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전기차] 2021 Kia Soul EV Limited. 40,600km. 흰색, AWD, 무사고, 자동 헤드라이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앞좌석 열선 시트, 뒷좌석 열선 시트, 조명식 도어 손잡이, 가죽 시트, 내비게이션 등. $22,9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SUV] 2026 Nissan Murano Platinum. 신차, 흰색, AWD, 선루프,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60.54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6 Mercedes-Benz GLC 300. 신차, 검은색, AWD, 터보엔진,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66,630. -쏜힐 벤츠, 전완재-
[전기차] 2026 Lexus RZ 450e. 신차, 검은색, 듀얼모터 AWD, 이그제큐티브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차선 이탈 경고 등. $86,81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승용차] 2026 Genesis G70 Prestige. 9,945km. 은청색, AWD, 2.5 터보, 프리미엄 오디오, 19인치 알로이 휠, ABS 브레이크,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안드로이드 애플 지원,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360도 카메라, 완전 자동 전조등, 열선 및 통풍시트 등. $49,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하이브리드] 2026 Honda CR-V EX-L. 11,756km. 검은색, AWD, 선루프, 파워 리프트게이트, 자동 상향등, 전방충돌 완화장치, 자동 상향등, 차선이탈 경고, 도로교통 표지판 정보, $45,4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하이브리드] 2025 Kia Sorento EX. 18,026km. 검은색, AWD,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LED 헤드라이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충돌 방지 보조장치, 차선 유지 보조장치 등. $44,5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승용차] 2023 Mercedes-Benz CLA 250. 61,907km. 흰색, AWD, 4도어 쿠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후방 카메라, MB 서티라이드 등. $34,900. -메이플 벤쯔, 안마리-
[하이브리드] 2025 Lexus ES 300h. 23,819km. 금색, FWD, 선 및 통풍 시트, 내비게이션, 선루프, 완전 자동 전조등,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등. $53,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 300. 신차, 검은색, 터보엔진, MBUX 디지털 디스플레이, 음성 제어, 스마트 연결, 첨단 안전 시스템, 스마트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등. $60,6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5 Kia Sorento LX. 20,110km. 흰색, AWD, 7인승, 전자동 LED 헤드라이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충돌 방지 보조장치, 차선 유지 보조장치 등. $36,9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미니밴] 2025 Kia Carnival LX. 28,440km. 검은색, FWD, 내비게이션, 자동 전조등, 후방 주차 보조장치, 블루투스, 원격시동, 사각지대 몬터, 차선유지보조, 충돌 완화 장치 등. $48,9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전기차] 2026 Nissan LEAF S+. 신차, 흰색, FWD, Apple CarPlay와 Android Auto 지원, 전방 충돌 완화장치, 사각지대 경고, 후방 카메라, 자동 상향등, 교통 표지판 정보 등. $47,1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5 Mercedes-Benz GLA 250. 17,689km. 흰색, AWD, 터보엔진, 8단 자동, 나이트 오브 사운드 에디션 패키지, 후방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9인치 알로이 휠, MB 서티라이드 등. $47,900.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6 Mercedes-Benz GLB 250. 신차, 흰색, 터보엔진, 가변 7인승 좌석,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55,0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5 Lexus RX 350. 28,200km. 검은색, AWD, F 스포츠1 트림, 어댑티브 가변 서스펜션, 자동 상향든, 루프레일, 헤드업 디스플레이,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 $57,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승용차] 2026 Honda Civic LX. 신차, 검은색, F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32,312.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5 Genesis GV70 Advanced. 28,011km. 은청색, AWD, 2.5 터보, 프리미엄 오디오, 19인치 알로이 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안드로이드 애플 지원,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원격시동, 완전 자동 전조등, 통풍 시트 등. $52,5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승용차] 2022 Mercedes-Benz A 250. 67,096km. 회색, AWD, 해치백 5도어, 내비게이션, 터보 엔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지털 디스플레이, 후방카메라 등. $29,888. -쏜힐 벤츠, 전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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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14:26:47]

  ABC캡처   온타리오 주총리 ABC 인터뷰서 트럼프 관세정책 직격“캐나다 자동차 관세 50% 되면 미국도 치명타…美 자동차 최대 구매국이 캐나다”미국 원유 수입 60% 캐나다산…베네수엘라 석유협정에도 “누구와 거래할지 선택하라”‘Lake America’ 개명엔 “SNL 보는 줄…아무도 그렇게 부르지 않을 것”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캐나다 관세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포드 주총리는 캐나다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의 관세가 50%로 올라갈 경우 캐나다뿐 아니라 미국 경제에도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캐나다에 부과하는 관세는 결국 미국 국민에게 부과하는 세금”이라고 주장했다.   포드 주총리는 30일 ABC News의 시사프로그램 ‘This Week’에 출연해 최근 급격히 악화한 미국·캐나다 관계와 관세전쟁, 자동차 산업, 에너지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계속되는 압박에 대해 “모두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며 보호무역을 강화하는 것은 미국 경제에도 최악의 선택이라고 비판했다. 미국 경제가 수십년에 걸쳐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보호무역이 아니라 자유롭고 개방적인 교역 덕분이었다는 주장이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는 최근 무역협상이 결렬되면서 다시 강대강 관세전쟁에 들어갔다. 미국은 약 200억달러 상당의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했고, 캐나다 역시 오는 9월 8일부터 미국산 제품에 맞대응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캐나다 전체 수출의 70% 이상이 미국으로 향할 정도로 양국 경제는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   특히 포드 주총리가 가장 우려한 것은 자동차 산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캐나다산 자동차와 자동차부품, 트럭 등에 대한 관세를 내년 1월 1일부터 50%로 올리겠다고 예고했다. 당초 양국 협상이 타결될 경우 캐나다산 자동차에 적용되는 관세가 25%에서 15%로 내려갈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협상이 무산되면서 상황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포드 주총리는 자동차 관세가 실제 50%로 올라가면 “양국 모두에 파괴적이겠지만 미국에도 분명히 파괴적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캐나다가 미국산 자동차의 세계 최대 구매시장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최근 캐나다의 미국산 자동차 구매 감소로 이미 약 70억달러 상당의 영향이 나타났다면서 이는 자동차 공장 몇 곳이 문을 닫는 것과 맞먹는 규모라고 주장했다.   북미 자동차 산업은 사실상 하나의 거대한 공급망으로 움직이고 있다. 캐나다에서 완성되는 자동차에도 상당량의 미국산 부품이 들어가며 일부 부품은 완성차가 만들어지기 전 국경을 여러 차례 오가기도 한다. 따라서 캐나다산 자동차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면 캐나다 기업만 피해를 보는 것이 아니라 미국 부품업체와 자동차회사에도 비용 부담이 돌아갈 수 있다.   실제로 GM의 대표 픽업트럭인 쉐보레 실버라도 생산량의 약 17%가 캐나다에서 만들어지고 있으며 스텔란티스의 크라이슬러 퍼시피카는 캐나다가 유일한 생산기지다. 도요타와 혼다 역시 캐나다에서 대규모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어 50% 관세가 현실화하면 북미 자동차 공급망 전체가 상당한 충격을 받을 것으로 업계는 우려하고 있다.   포드 주총리는 그래서 “캐나다에 부과하는 관세는 미국 국민에게 부과하는 세금이나 다름없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선택할 수 있는 최악의 경제정책 가운데 하나라고 비판했다.   에너지도 포드가 미국을 압박할 수 있는 중요한 카드로 거론됐다. 미국이 해외에서 수입하는 원유 가운데 약 60%가 캐나다산이다. 온타리오 역시 뉴욕과 미시간, 미네소타 등 미국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포드 주총리는 캐나다가 전력뿐 아니라 우라늄과 포타시, 고품질 니켈을 비롯한 핵심광물과 천연자원을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근 미국이 베네수엘라와 650억 배럴 이상의 원유 매장량에 대한 대규모 협정을 체결하면서 캐나다산 원유에 대한 미국의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ABC 진행자가 베네수엘라 협정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캐나다를 압박할 수 있는 새로운 협상카드가 되는 것 아니냐고 묻자 포드 주총리는 미국이 선택할 문제라며 맞받아쳤다.   그는 미국을 향해 정치적 불확실성이 큰 베네수엘라와 거래할 것인지, 아니면 오랫동안 미국과 함께해온 최대 교역 상대이자 동맹국인 캐나다와 거래할 것인지를 선택하라는 취지로 말했다.   포드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벌인 거친 설전에 대해서는 다소 수위를 낮췄다.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지도자들을 공격하자 포드 역시 트럼프를 ‘패배자’, ‘불리’, ‘독재자’ 등으로 부르며 강하게 맞선 바 있다.   포드는 당시 감정이 격해졌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캐나다의 국가와 주권을 지속적으로 공격하고 모욕하는 상대에게는 결국 맞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필요한 것은 양국에서 더 많은 일자리와 사업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자유무역협정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Lake America’ 개명 조치에 대해서도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7일 온타리오호를 미국 연방정부에서 ‘Lake America’로 부르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다만 이 조치는 미국 연방정부의 명칭 사용에만 적용되며 캐나다나 국제기구가 사용하는 ‘Lake Ontario’라는 이름을 변경할 권한은 없다.   포드 주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서류에 서명하는 장면을 보며 미국 코미디 프로그램 ‘Saturday Night Live’를 보는 것 같았다고 비꼬았다. 이어 수백년 동안 Lake Ontario였던 호수를 아무도 Lake America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계속 Lake Ontario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미국 국민과 트럼프 행정부는 구분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포드는 자신도 미국을 좋아하고 캐나다인들도 미국 국민을 좋아한다면서, 캐나다가 반대하는 대상은 미국 국민이 아니라 현재의 대통령과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양국의 공식 무역협상은 중단된 상태다. 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이 제시한 최종 조건이 캐나다의 자동차·철강·알루미늄 산업에 지나치게 불리하고 캐나다의 주권까지 침해할 소지가 있다며 협상을 중단했다. 포드 역시 ABC 인터뷰에서 당시 제안은 캐나다에 “끔찍한 협정”이었다며 카니 총리에게 받아들이지 말 것을 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포드는 대화의 문까지 닫아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와 에너지, 철강, 농업 공급망이 너무 깊숙이 연결돼 있어 전면적인 경제전쟁으로 가면 어느 한쪽만 승리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지난해 양국의 교역 규모는 약 8800억달러에 달했다. 미국 정유업체들은 캐나다 원유에 의존하고 미국 농업은 캐나다산 포타시 비료를 필요로 하며 국경지역에서는 캐나다산 전력이 미국 가정과 기업으로 공급된다. 자동차 산업 역시 부품과 완성차가 국경을 넘나드는 사실상 하나의 생산체계다.   결국 포드 주총리가 미국에 던진 메시지는 분명하다. 캐나다에 50% 관세를 부과해 압박하면 캐나다만 피해를 보는 것이 아니라 미국 자동차회사와 공장, 소비자까지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는 인터뷰 마지막에도 미국과 캐나다가 다시 협상해야 한다며 “양국이 함께 번영할 수 있는 협정을 만들자”고 촉구했다. 세계에서 가장 긴 국경을 맞댄 두 동맹국의 관세전쟁이 어디까지 확산할지, 그리고 내년 1월 예고된 자동차 50% 관세가 실제 발효되기 전에 다시 협상 테이블이 마련될지가 최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뉴스/사진: 밴쿠버 교차로>

[2026-08-31 14:23:17]

  YOUTUBE@CTV캡처   트럼프 행정명령에 구글 지도 즉각 반영…캐나다에서는 기존 명칭 유지Hydro One·LCBO·GO Transit 웹사이트 지도에도 ‘Lake America’ 등장해 혼선포드 “SNL 보는 줄 알았다…수백년간 온타리오호, 앞으로도 그대로”미·캐 무역전쟁이 관세 넘어 400년 지명 논쟁으로 확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온타리오호(Lake Ontario)를 ‘Lake America’로 바꾸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데 이어 구글이 미국 내 지도 서비스에 새 명칭을 공식 반영하면서 캐나다에서 반발과 혼선이 확산하고 있다.   Google Maps는 미국에 있는 이용자들에게 온타리오호를 ‘Lake America’로 표시하기 시작했다. 캐나다 이용자에게는 기존대로 ‘Lake Ontario’가 나타나며, 미국과 캐나다 이외 국가에서는 두 명칭이 함께 표시된다.   구글은 지난 29일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미국 정부의 공식 지명 데이터베이스가 해당 호수의 명칭을 Lake America로 변경함에 따라 기존 지도 운영 원칙에 맞춰 이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에 백악관도 즉각 환영했다. 스티븐 청 백악관 공보국장은 30일 소셜미디어 X에 “공식이다! Google Maps에 LAKE AMERICA”라고 올렸다.   문제는 구글의 지도 데이터가 캐나다 기업과 공공기관 웹사이트에까지 연결되면서 예상치 못한 혼선이 발생했다는 점이다.   온타리오주의 전력회사 Hydro One을 비롯해 주류판매기관 LCBO와 대중교통기관 GO Transit 등의 웹사이트에 삽입된 일부 지도에서도 ‘Lake America’라는 명칭이 나타났다.   특히 Hydro One은 즉각 수정에 나섰다. 회사 측은 CBC에 “우리 정전지도에서 Lake Ontario가 잘못 표시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유감을 표하고 “문제는 제3자 지도서비스에서 비롯된 것으로, 가능한 한 빨리 올바른 지명으로 복구하기 위해 업체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에서는 이번 문제가 단순한 지도상의 오류가 아니라 국가 정체성과 주권의 문제로까지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30일 ABC News의 ‘This Week’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의 개명 조치를 강하게 비판했다.   포드는 트럼프 대통령이 Lake America로 변경하는 문서에 서명하는 모습을 보면서 미국 코미디 프로그램 ‘Saturday Night Live’를 보는 것 같았다고 비꼬았다.   그는 “아무도 Lake America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라며 “수백년 동안 Lake Ontario였고 앞으로도 계속 Lake Ontario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드는 전날 해밀턴 동부의 소도시 위노나에서 ‘Lake Ontario, now and always’(온타리오호,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라고 적힌 대형 표지판을 직접 공개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맞불을 놨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도 같은 입장이다. 카니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한 직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캐나다인들에게 이 호수는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원래 이름인 Lake Ontario로 알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타리오호는 미국 뉴욕주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사이에 있는 북미 5대호 가운데 하나다. 캐나다 최대 주인 온타리오주의 이름 역시 이 호수에서 유래했다.   미국 측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개명 조치에 모두 동조하는 것은 아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행정명령이 발표되자 뉴욕주는 Lake America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호수의 남쪽과 동쪽 상당 부분이 뉴욕주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미국 내부에서도 서로 다른 명칭을 사용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공세를 이어갔다. 그는 29일 인공지능으로 제작된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영상에는 트럼프가 ‘Lake Ontario’라고 적힌 표지판을 ‘Welcome to Lake America’라는 표지판으로 교체한 뒤 Village People의 ‘YMCA’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지명 논란의 배경에는 최근 급격히 악화한 미국과 캐나다 관계가 자리 잡고 있다. 양국의 무역협상은 지난 21일 결렬됐으며 이후 양측은 상대방이 협상 막판 새로운 조건을 들고나왔다고 주장하며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미국의 새로운 관세조치에 대응해 9월 8일부터 시행할 270억캐나다달러 이상의 보복조치도 발표했다. 자동차와 철강을 비롯한 양국의 핵심 산업을 둘러싼 갈등이 전면적인 무역전쟁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 온타리오호 개명을 거론한 것도 포드 주총리와의 설전이 격화하던 시점이었다. 포드는 지난 24일 트럼프 대통령을 ‘bully(불량배·괴롭히는 사람)’와 ‘loser(패배자)’라고 불렀고, 트럼프 대통령은 포드를 그의 고인이 된 동생 롭 포드 전 토론토시장보다 “카리스마도 부족하고 지적 능력도 떨어지는 사람”이라는 취지로 공격했다.   포드는 ABC 인터뷰에서 당시 양측의 감정이 격해졌다는 점은 인정했다. 그는 자신도 당시 트럼프와 같은 수준으로 대응한 것은 유감스럽다고 하면서도 “우리나라를 계속 공격하고 모욕하는 사람에게는 결국 맞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필요한 것은 이름을 둘러싼 싸움이 아니라 미국과 캐나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자유무역협정을 다시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행정명령에는 한계도 분명하다. 미국 대통령의 명령은 미국 연방정부가 사용하는 문서와 지리정보 서비스 등에 적용될 뿐 캐나다 정부에 온타리오호의 명칭 변경을 강제할 수 없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지명을 미국 대통령이 단독으로 변경할 수도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에도 멕시코만(Gulf of Mexico)을 ‘Gulf of America’로 변경하는 비슷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후 일부 온라인 지도서비스는 미국 이용자들에게 Gulf of America라는 명칭을 표시하기 시작했지만 미국과 국제사회의 주요 언론들은 대부분 여전히 Gulf of Mexico라는 기존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는 상황이 더욱 복잡하다. 같은 온타리오호를 놓고 미국인이 Google Maps를 열면 ‘Lake America’, 캐나다인이 열면 ‘Lake Ontario’가 나타나게 됐다. 더구나 구글의 지도 서비스를 사용하는 캐나다 기업과 공공기관 웹사이트에까지 미국식 명칭이 침투하면서 캐나다 기관들이 이를 다시 ‘Lake Ontario’로 고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자동차와 철강, 알루미늄에서 시작된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이제는 지도 속 호수 이름으로까지 번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한 장으로 미국 지도에서는 Lake America가 현실이 됐지만 캐나다의 대답은 단호하다.    “Lake Ontario, now and always.” 온타리오호는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온타리오호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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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14:26:47]

  ABC캡처   온타리오 주총리 ABC 인터뷰서 트럼프 관세정책 직격“캐나다 자동차 관세 50% 되면 미국도 치명타…美 자동차 최대 구매국이 캐나다”미국 원유 수입 60% 캐나다산…베네수엘라 석유협정에도 “누구와 거래할지 선택하라”‘Lake America’ 개명엔 “SNL 보는 줄…아무도 그렇게 부르지 않을 것”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캐나다 관세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포드 주총리는 캐나다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의 관세가 50%로 올라갈 경우 캐나다뿐 아니라 미국 경제에도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캐나다에 부과하는 관세는 결국 미국 국민에게 부과하는 세금”이라고 주장했다.   포드 주총리는 30일 ABC News의 시사프로그램 ‘This Week’에 출연해 최근 급격히 악화한 미국·캐나다 관계와 관세전쟁, 자동차 산업, 에너지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계속되는 압박에 대해 “모두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며 보호무역을 강화하는 것은 미국 경제에도 최악의 선택이라고 비판했다. 미국 경제가 수십년에 걸쳐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보호무역이 아니라 자유롭고 개방적인 교역 덕분이었다는 주장이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는 최근 무역협상이 결렬되면서 다시 강대강 관세전쟁에 들어갔다. 미국은 약 200억달러 상당의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했고, 캐나다 역시 오는 9월 8일부터 미국산 제품에 맞대응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캐나다 전체 수출의 70% 이상이 미국으로 향할 정도로 양국 경제는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   특히 포드 주총리가 가장 우려한 것은 자동차 산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캐나다산 자동차와 자동차부품, 트럭 등에 대한 관세를 내년 1월 1일부터 50%로 올리겠다고 예고했다. 당초 양국 협상이 타결될 경우 캐나다산 자동차에 적용되는 관세가 25%에서 15%로 내려갈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협상이 무산되면서 상황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포드 주총리는 자동차 관세가 실제 50%로 올라가면 “양국 모두에 파괴적이겠지만 미국에도 분명히 파괴적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캐나다가 미국산 자동차의 세계 최대 구매시장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최근 캐나다의 미국산 자동차 구매 감소로 이미 약 70억달러 상당의 영향이 나타났다면서 이는 자동차 공장 몇 곳이 문을 닫는 것과 맞먹는 규모라고 주장했다.   북미 자동차 산업은 사실상 하나의 거대한 공급망으로 움직이고 있다. 캐나다에서 완성되는 자동차에도 상당량의 미국산 부품이 들어가며 일부 부품은 완성차가 만들어지기 전 국경을 여러 차례 오가기도 한다. 따라서 캐나다산 자동차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면 캐나다 기업만 피해를 보는 것이 아니라 미국 부품업체와 자동차회사에도 비용 부담이 돌아갈 수 있다.   실제로 GM의 대표 픽업트럭인 쉐보레 실버라도 생산량의 약 17%가 캐나다에서 만들어지고 있으며 스텔란티스의 크라이슬러 퍼시피카는 캐나다가 유일한 생산기지다. 도요타와 혼다 역시 캐나다에서 대규모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어 50% 관세가 현실화하면 북미 자동차 공급망 전체가 상당한 충격을 받을 것으로 업계는 우려하고 있다.   포드 주총리는 그래서 “캐나다에 부과하는 관세는 미국 국민에게 부과하는 세금이나 다름없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선택할 수 있는 최악의 경제정책 가운데 하나라고 비판했다.   에너지도 포드가 미국을 압박할 수 있는 중요한 카드로 거론됐다. 미국이 해외에서 수입하는 원유 가운데 약 60%가 캐나다산이다. 온타리오 역시 뉴욕과 미시간, 미네소타 등 미국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포드 주총리는 캐나다가 전력뿐 아니라 우라늄과 포타시, 고품질 니켈을 비롯한 핵심광물과 천연자원을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근 미국이 베네수엘라와 650억 배럴 이상의 원유 매장량에 대한 대규모 협정을 체결하면서 캐나다산 원유에 대한 미국의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ABC 진행자가 베네수엘라 협정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캐나다를 압박할 수 있는 새로운 협상카드가 되는 것 아니냐고 묻자 포드 주총리는 미국이 선택할 문제라며 맞받아쳤다.   그는 미국을 향해 정치적 불확실성이 큰 베네수엘라와 거래할 것인지, 아니면 오랫동안 미국과 함께해온 최대 교역 상대이자 동맹국인 캐나다와 거래할 것인지를 선택하라는 취지로 말했다.   포드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벌인 거친 설전에 대해서는 다소 수위를 낮췄다.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지도자들을 공격하자 포드 역시 트럼프를 ‘패배자’, ‘불리’, ‘독재자’ 등으로 부르며 강하게 맞선 바 있다.   포드는 당시 감정이 격해졌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캐나다의 국가와 주권을 지속적으로 공격하고 모욕하는 상대에게는 결국 맞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필요한 것은 양국에서 더 많은 일자리와 사업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자유무역협정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Lake America’ 개명 조치에 대해서도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7일 온타리오호를 미국 연방정부에서 ‘Lake America’로 부르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다만 이 조치는 미국 연방정부의 명칭 사용에만 적용되며 캐나다나 국제기구가 사용하는 ‘Lake Ontario’라는 이름을 변경할 권한은 없다.   포드 주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서류에 서명하는 장면을 보며 미국 코미디 프로그램 ‘Saturday Night Live’를 보는 것 같았다고 비꼬았다. 이어 수백년 동안 Lake Ontario였던 호수를 아무도 Lake America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계속 Lake Ontario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미국 국민과 트럼프 행정부는 구분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포드는 자신도 미국을 좋아하고 캐나다인들도 미국 국민을 좋아한다면서, 캐나다가 반대하는 대상은 미국 국민이 아니라 현재의 대통령과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양국의 공식 무역협상은 중단된 상태다. 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이 제시한 최종 조건이 캐나다의 자동차·철강·알루미늄 산업에 지나치게 불리하고 캐나다의 주권까지 침해할 소지가 있다며 협상을 중단했다. 포드 역시 ABC 인터뷰에서 당시 제안은 캐나다에 “끔찍한 협정”이었다며 카니 총리에게 받아들이지 말 것을 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포드는 대화의 문까지 닫아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와 에너지, 철강, 농업 공급망이 너무 깊숙이 연결돼 있어 전면적인 경제전쟁으로 가면 어느 한쪽만 승리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지난해 양국의 교역 규모는 약 8800억달러에 달했다. 미국 정유업체들은 캐나다 원유에 의존하고 미국 농업은 캐나다산 포타시 비료를 필요로 하며 국경지역에서는 캐나다산 전력이 미국 가정과 기업으로 공급된다. 자동차 산업 역시 부품과 완성차가 국경을 넘나드는 사실상 하나의 생산체계다.   결국 포드 주총리가 미국에 던진 메시지는 분명하다. 캐나다에 50% 관세를 부과해 압박하면 캐나다만 피해를 보는 것이 아니라 미국 자동차회사와 공장, 소비자까지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는 인터뷰 마지막에도 미국과 캐나다가 다시 협상해야 한다며 “양국이 함께 번영할 수 있는 협정을 만들자”고 촉구했다. 세계에서 가장 긴 국경을 맞댄 두 동맹국의 관세전쟁이 어디까지 확산할지, 그리고 내년 1월 예고된 자동차 50% 관세가 실제 발효되기 전에 다시 협상 테이블이 마련될지가 최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뉴스/사진: 밴쿠버 교차로>

[2026-08-31 14:23:17]

  YOUTUBE@CTV캡처   트럼프 행정명령에 구글 지도 즉각 반영…캐나다에서는 기존 명칭 유지Hydro One·LCBO·GO Transit 웹사이트 지도에도 ‘Lake America’ 등장해 혼선포드 “SNL 보는 줄 알았다…수백년간 온타리오호, 앞으로도 그대로”미·캐 무역전쟁이 관세 넘어 400년 지명 논쟁으로 확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온타리오호(Lake Ontario)를 ‘Lake America’로 바꾸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데 이어 구글이 미국 내 지도 서비스에 새 명칭을 공식 반영하면서 캐나다에서 반발과 혼선이 확산하고 있다.   Google Maps는 미국에 있는 이용자들에게 온타리오호를 ‘Lake America’로 표시하기 시작했다. 캐나다 이용자에게는 기존대로 ‘Lake Ontario’가 나타나며, 미국과 캐나다 이외 국가에서는 두 명칭이 함께 표시된다.   구글은 지난 29일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미국 정부의 공식 지명 데이터베이스가 해당 호수의 명칭을 Lake America로 변경함에 따라 기존 지도 운영 원칙에 맞춰 이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에 백악관도 즉각 환영했다. 스티븐 청 백악관 공보국장은 30일 소셜미디어 X에 “공식이다! Google Maps에 LAKE AMERICA”라고 올렸다.   문제는 구글의 지도 데이터가 캐나다 기업과 공공기관 웹사이트에까지 연결되면서 예상치 못한 혼선이 발생했다는 점이다.   온타리오주의 전력회사 Hydro One을 비롯해 주류판매기관 LCBO와 대중교통기관 GO Transit 등의 웹사이트에 삽입된 일부 지도에서도 ‘Lake America’라는 명칭이 나타났다.   특히 Hydro One은 즉각 수정에 나섰다. 회사 측은 CBC에 “우리 정전지도에서 Lake Ontario가 잘못 표시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유감을 표하고 “문제는 제3자 지도서비스에서 비롯된 것으로, 가능한 한 빨리 올바른 지명으로 복구하기 위해 업체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에서는 이번 문제가 단순한 지도상의 오류가 아니라 국가 정체성과 주권의 문제로까지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30일 ABC News의 ‘This Week’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의 개명 조치를 강하게 비판했다.   포드는 트럼프 대통령이 Lake America로 변경하는 문서에 서명하는 모습을 보면서 미국 코미디 프로그램 ‘Saturday Night Live’를 보는 것 같았다고 비꼬았다.   그는 “아무도 Lake America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라며 “수백년 동안 Lake Ontario였고 앞으로도 계속 Lake Ontario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드는 전날 해밀턴 동부의 소도시 위노나에서 ‘Lake Ontario, now and always’(온타리오호,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라고 적힌 대형 표지판을 직접 공개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맞불을 놨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도 같은 입장이다. 카니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한 직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캐나다인들에게 이 호수는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원래 이름인 Lake Ontario로 알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타리오호는 미국 뉴욕주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사이에 있는 북미 5대호 가운데 하나다. 캐나다 최대 주인 온타리오주의 이름 역시 이 호수에서 유래했다.   미국 측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개명 조치에 모두 동조하는 것은 아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행정명령이 발표되자 뉴욕주는 Lake America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호수의 남쪽과 동쪽 상당 부분이 뉴욕주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미국 내부에서도 서로 다른 명칭을 사용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공세를 이어갔다. 그는 29일 인공지능으로 제작된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영상에는 트럼프가 ‘Lake Ontario’라고 적힌 표지판을 ‘Welcome to Lake America’라는 표지판으로 교체한 뒤 Village People의 ‘YMCA’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지명 논란의 배경에는 최근 급격히 악화한 미국과 캐나다 관계가 자리 잡고 있다. 양국의 무역협상은 지난 21일 결렬됐으며 이후 양측은 상대방이 협상 막판 새로운 조건을 들고나왔다고 주장하며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미국의 새로운 관세조치에 대응해 9월 8일부터 시행할 270억캐나다달러 이상의 보복조치도 발표했다. 자동차와 철강을 비롯한 양국의 핵심 산업을 둘러싼 갈등이 전면적인 무역전쟁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 온타리오호 개명을 거론한 것도 포드 주총리와의 설전이 격화하던 시점이었다. 포드는 지난 24일 트럼프 대통령을 ‘bully(불량배·괴롭히는 사람)’와 ‘loser(패배자)’라고 불렀고, 트럼프 대통령은 포드를 그의 고인이 된 동생 롭 포드 전 토론토시장보다 “카리스마도 부족하고 지적 능력도 떨어지는 사람”이라는 취지로 공격했다.   포드는 ABC 인터뷰에서 당시 양측의 감정이 격해졌다는 점은 인정했다. 그는 자신도 당시 트럼프와 같은 수준으로 대응한 것은 유감스럽다고 하면서도 “우리나라를 계속 공격하고 모욕하는 사람에게는 결국 맞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필요한 것은 이름을 둘러싼 싸움이 아니라 미국과 캐나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자유무역협정을 다시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행정명령에는 한계도 분명하다. 미국 대통령의 명령은 미국 연방정부가 사용하는 문서와 지리정보 서비스 등에 적용될 뿐 캐나다 정부에 온타리오호의 명칭 변경을 강제할 수 없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지명을 미국 대통령이 단독으로 변경할 수도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에도 멕시코만(Gulf of Mexico)을 ‘Gulf of America’로 변경하는 비슷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후 일부 온라인 지도서비스는 미국 이용자들에게 Gulf of America라는 명칭을 표시하기 시작했지만 미국과 국제사회의 주요 언론들은 대부분 여전히 Gulf of Mexico라는 기존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는 상황이 더욱 복잡하다. 같은 온타리오호를 놓고 미국인이 Google Maps를 열면 ‘Lake America’, 캐나다인이 열면 ‘Lake Ontario’가 나타나게 됐다. 더구나 구글의 지도 서비스를 사용하는 캐나다 기업과 공공기관 웹사이트에까지 미국식 명칭이 침투하면서 캐나다 기관들이 이를 다시 ‘Lake Ontario’로 고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자동차와 철강, 알루미늄에서 시작된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이제는 지도 속 호수 이름으로까지 번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한 장으로 미국 지도에서는 Lake America가 현실이 됐지만 캐나다의 대답은 단호하다.    “Lake Ontario, now and always.” 온타리오호는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온타리오호라는 것이다.

칼럼

[2026-08-28 14:26:23]

    2026년 7월 GTA 부동산 시장 데이터 분석   최근 시장을 두고 서로 다른 두 가지 시선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집값이 계속 떨어지고 있으니 조금 더 기다리면 더 싸게 살 수 있지 않겠느냐”는 매수 대기자의 시선이고, 다른 하나는 “지금 팔면 손해인데 조금 더 기다리면 시장이 다시 좋아지지 않겠느냐”는 매도 보류자의 시선입니다. 이 두 시선이 어떻게 동시에 성립할 수 있는지, 지난 7월 GTA(Greater Toronto Area) 통계를 바탕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신규 매물 감소의 규모와 배경   7월 GTA 평균 주택가격은 100만 3,956달러로, 6월보다 약 5만 5천 달러, 전년 동월 대비로는 4.5%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매물 구성을 통제한 벤치마크 가격 역시 전년 대비 4.6% 낮게 나타나, 이번 하락이 단순한 통계적 착시가 아니라는 점을 뒷받침합니다.   그런데 이번 달 통계에서 가격보다 눈에 띄는 변화는 매물 숫자입니다. 7월 신규 매물은 1만 4,484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7.8% 감소했습니다. 지역별로는 토론토시가 약 17%, York와 Peel 지역이 각각 18.7%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거래량은 5,995건으로 전년 대비 0.9% 줄어드는 데 그쳤습니다. 거래량은 거의 변동이 없는데 신규 매물만 큰 폭으로 줄어든 것입니다.   출처: Storeys, “Toronto Home Prices Dropped Nearly $55K In July, Sellers Pulled Back” https://storeys.com/toronto-home-prices-july-2026/   이러한 흐름을 장기적으로 보면 배경이 좀 더 뚜렷해집니다. 2024년 초 1만 건대였던 활성 매물 재고는 2025년 중반 3만 건 이상까지 급증했다가, 이후 조정을 거쳐 현재 2만 6천 건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는 신규 매물과 활성 매물 재고가 비슷한 폭으로 움직였지만, 2024년 하반기 이후로는 활성 매물이 신규 매물을 크게 웃도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즉 새로 나오는 매물보다, 이미 시장에 나와 있으나 팔리지 않고 쌓여 있는 매물의 비중이 커진 상태입니다.     2. 체류기간과 거래가격의 구조적 변화   7월 매물 체류기간(Days on Market)은 45일로, 전년 40일 대비 12.5% 늘어났습니다. 이를 2021년 이후 흐름으로 보면 뚜렷한 패턴이 확인됩니다. 겨울철에 체류기간이 길어지고 여름철에 짧아지는 계절적 사이클 자체는 유지되고 있지만, 매년 겨울철 최고치가 갱신되고 있습니다. 2022년 초 44일이었던 겨울 최고치는 2023년 54일, 2024년 56일, 2025년 67일로 상승했습니다. 계절적 저점 역시 2021년 13~17일에서 2025~2026년 42~43일로 높아졌습니다. 시장이 가장 활발한 시기조차 예전보다 매물이 더 오래 머무는 구조로 바뀌었다는 뜻입니다.     같은 기간 실제 거래가격은 호가(asking price)의 약 97%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판매/신규매물 비율(SNLR)도 34%에서 41%로 상승했는데, 이는 거래량이 소폭 늘어난 것보다는 신규 매물이 그보다 더 크게 줄어들면서 나타난 결과에 가깝습니다. 참고로 2021년 초 이 비율은 지역에 따라 70~80%대까지 치솟았던 바 있어, 현재의 41%는 그와 비교하면 여전히 매수자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한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출처: Storeys, “Toronto Home Prices Dropped Nearly $55K In July, Sellers Pulled Back” https://storeys.com/toronto-home-prices-july-2026/ 다음주에 계속됩니다.

[2026-08-26 13:53:07]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8월이 다가오면, 캐나다 유학길에 오를 준비를 하는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의 발걸음이 바빠진다. 입학 승인서를 받고 비자 발급까지 무사히 마쳤다 해도, 출국 직전까지 가장 불안하게 만드는 마지막 관문이 남아 있다. 바로 ‘짐싸기’다.   “혹시 중요한 서류를 빠뜨리진 않았을까?”, “현지에서 당장 필요한 물품을 두고 가면 어쩌지?” 하는 걱정에 무작정 가방을 채우다 보면 금세 수하물 무게 제한을 초과하기 일쑤다. 그러나 유학 짐싸기의 성공 열쇠는 무조건 많이 챙기는 것이 아니라, 기내 수하물과 위탁 수하물을 명확히 구분하고 현지 도착 직후의 생존 전략까지 고려해 체계적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있다.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단연 ‘기내 수하물’이다. 여권과 비자 승인서(Study Permit), 입학허가서(LOA), 학비 납부 영수증, 영문 성적 및 졸업증명서, 예방접종 증명서 등 입국과 학업에 직결된 주요 서류는 절대 부치는 짐(위탁 수하물 )에 넣어서는 안 된다.   공항 입국 심사대에서 즉시 꺼낼 수 있도록 투명 클리어파일에 모아 백팩 등에 보관해야 하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복사본 1부와 스마트폰 클라우드에 사진으로 이중 보관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또한 보조배터리나 노트북, 태블릿 PC 같은 전자기기 역시 항공 안전규정상 반드시 기내로 들고 탑승해야 한다.   특히 많은 초보 유학생들이 간과하여 현지 공항에 내리자마자 가장 크게 당황하는 부분이 바로 ‘통신과 금융 준비’다. 공항에 착륙한 직후 픽업 기사에게 연락을 취하거나 우버(Uber)를 호출해야 할 수도 있고, 공항을 벗어나 낯선 현지 숙소나 학교로 이동하기 위해 지도 앱을 즉시 확인해야 할 상황이 수없이 발생한다.   이를 위해 출국 전 한국에서 로밍 서비스를 미리 신청해 두거나, 현지 데이터 유심(eSIM)을 사전 구매하여 공항에 내리자마자 바로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도록 세팅해 두는 것이 필수적이다.   아울러 현지 도착 후 첫 대중교통 이용이나 비상 지출에 대비해, 해외 결제 차단이 해제된 신용카드나 체크카드(트래블카드 등)와 약간의 비상용 현금을 바로 꺼낼 수 있는 곳에 사전 준비해 두어야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다. 반면 유학지 현지 생활의 질을 결정짓는 생활용품이나 의류, 비상 상비약 등은 위탁 수하물로 차곡차곡 정돈해야 한다. 미국이나 캐나다는 의료 절차가 한국에 비해 복잡하고 전문의를 만나거나 약을 처방받기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므로, 종합감기약, 해열제, 소화제, 지사제, 소독약, 습윤 밴드(듀오덤) 등의 상비약은 넉넉히 챙기는 것이 안전하다. 개인 복용 처방약이 있다면 세관 신고 시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 영문 처방전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의류 준비 시에는 현지의 계절감을 잘 파악하는 것이 좋다. 두꺼운 겨울 패딩은 가방 부피를 너무 많이 차지하므로 진공 압축팩을 활용하거나, 출국 당일 캐리어 무게가 초과될 경우 가장 무겁고 두꺼운 패딩 1벌을 직접 입고 탑승하여 무게를 줄이는 것이 유용한 팁이다. 반대로 무거운 전공 서적이나 과도한 한국 식품, 전압이 맞지 않는 국내용 고전력 가전제품(헤어드라이어, 고데기 등)은 현지 한인마트나 아마존, 중고 거래를 통해 충분히 구매할 수 있으므로 과감히 제외하는 것이 캐리어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처음 접하는 해외 생활에 빠뜨린 물품이 있을까 불안해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입국 심사용 필수 서류부터 통신·금융 준비, 전자기기, 상비약, 세부 생활용품까지 한눈에 확인하며 체크할 수 있는 완벽 체크리스트를 정성껏 준비했다.   출국 전 완벽하고 철저한 짐싸기로 불안감은 말끔히 덜어내고, 캐나다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기쁨과 기대감으로 가득 채우기를 응원한다. 출국 전 빠짐없는 준비를 위한 “유학생 짐싸기 완벽 체크리스트“ 는 link.goworldstudy.com/download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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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14:26:47]

  ABC캡처   온타리오 주총리 ABC 인터뷰서 트럼프 관세정책 직격“캐나다 자동차 관세 50% 되면 미국도 치명타…美 자동차 최대 구매국이 캐나다”미국 원유 수입 60% 캐나다산…베네수엘라 석유협정에도 “누구와 거래할지 선택하라”‘Lake America’ 개명엔 “SNL 보는 줄…아무도 그렇게 부르지 않을 것”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캐나다 관세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포드 주총리는 캐나다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의 관세가 50%로 올라갈 경우 캐나다뿐 아니라 미국 경제에도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캐나다에 부과하는 관세는 결국 미국 국민에게 부과하는 세금”이라고 주장했다.   포드 주총리는 30일 ABC News의 시사프로그램 ‘This Week’에 출연해 최근 급격히 악화한 미국·캐나다 관계와 관세전쟁, 자동차 산업, 에너지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계속되는 압박에 대해 “모두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며 보호무역을 강화하는 것은 미국 경제에도 최악의 선택이라고 비판했다. 미국 경제가 수십년에 걸쳐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보호무역이 아니라 자유롭고 개방적인 교역 덕분이었다는 주장이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는 최근 무역협상이 결렬되면서 다시 강대강 관세전쟁에 들어갔다. 미국은 약 200억달러 상당의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했고, 캐나다 역시 오는 9월 8일부터 미국산 제품에 맞대응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캐나다 전체 수출의 70% 이상이 미국으로 향할 정도로 양국 경제는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   특히 포드 주총리가 가장 우려한 것은 자동차 산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캐나다산 자동차와 자동차부품, 트럭 등에 대한 관세를 내년 1월 1일부터 50%로 올리겠다고 예고했다. 당초 양국 협상이 타결될 경우 캐나다산 자동차에 적용되는 관세가 25%에서 15%로 내려갈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협상이 무산되면서 상황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포드 주총리는 자동차 관세가 실제 50%로 올라가면 “양국 모두에 파괴적이겠지만 미국에도 분명히 파괴적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캐나다가 미국산 자동차의 세계 최대 구매시장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최근 캐나다의 미국산 자동차 구매 감소로 이미 약 70억달러 상당의 영향이 나타났다면서 이는 자동차 공장 몇 곳이 문을 닫는 것과 맞먹는 규모라고 주장했다.   북미 자동차 산업은 사실상 하나의 거대한 공급망으로 움직이고 있다. 캐나다에서 완성되는 자동차에도 상당량의 미국산 부품이 들어가며 일부 부품은 완성차가 만들어지기 전 국경을 여러 차례 오가기도 한다. 따라서 캐나다산 자동차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면 캐나다 기업만 피해를 보는 것이 아니라 미국 부품업체와 자동차회사에도 비용 부담이 돌아갈 수 있다.   실제로 GM의 대표 픽업트럭인 쉐보레 실버라도 생산량의 약 17%가 캐나다에서 만들어지고 있으며 스텔란티스의 크라이슬러 퍼시피카는 캐나다가 유일한 생산기지다. 도요타와 혼다 역시 캐나다에서 대규모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어 50% 관세가 현실화하면 북미 자동차 공급망 전체가 상당한 충격을 받을 것으로 업계는 우려하고 있다.   포드 주총리는 그래서 “캐나다에 부과하는 관세는 미국 국민에게 부과하는 세금이나 다름없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선택할 수 있는 최악의 경제정책 가운데 하나라고 비판했다.   에너지도 포드가 미국을 압박할 수 있는 중요한 카드로 거론됐다. 미국이 해외에서 수입하는 원유 가운데 약 60%가 캐나다산이다. 온타리오 역시 뉴욕과 미시간, 미네소타 등 미국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포드 주총리는 캐나다가 전력뿐 아니라 우라늄과 포타시, 고품질 니켈을 비롯한 핵심광물과 천연자원을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근 미국이 베네수엘라와 650억 배럴 이상의 원유 매장량에 대한 대규모 협정을 체결하면서 캐나다산 원유에 대한 미국의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ABC 진행자가 베네수엘라 협정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캐나다를 압박할 수 있는 새로운 협상카드가 되는 것 아니냐고 묻자 포드 주총리는 미국이 선택할 문제라며 맞받아쳤다.   그는 미국을 향해 정치적 불확실성이 큰 베네수엘라와 거래할 것인지, 아니면 오랫동안 미국과 함께해온 최대 교역 상대이자 동맹국인 캐나다와 거래할 것인지를 선택하라는 취지로 말했다.   포드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벌인 거친 설전에 대해서는 다소 수위를 낮췄다.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지도자들을 공격하자 포드 역시 트럼프를 ‘패배자’, ‘불리’, ‘독재자’ 등으로 부르며 강하게 맞선 바 있다.   포드는 당시 감정이 격해졌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캐나다의 국가와 주권을 지속적으로 공격하고 모욕하는 상대에게는 결국 맞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필요한 것은 양국에서 더 많은 일자리와 사업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자유무역협정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Lake America’ 개명 조치에 대해서도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7일 온타리오호를 미국 연방정부에서 ‘Lake America’로 부르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다만 이 조치는 미국 연방정부의 명칭 사용에만 적용되며 캐나다나 국제기구가 사용하는 ‘Lake Ontario’라는 이름을 변경할 권한은 없다.   포드 주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서류에 서명하는 장면을 보며 미국 코미디 프로그램 ‘Saturday Night Live’를 보는 것 같았다고 비꼬았다. 이어 수백년 동안 Lake Ontario였던 호수를 아무도 Lake America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계속 Lake Ontario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미국 국민과 트럼프 행정부는 구분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포드는 자신도 미국을 좋아하고 캐나다인들도 미국 국민을 좋아한다면서, 캐나다가 반대하는 대상은 미국 국민이 아니라 현재의 대통령과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양국의 공식 무역협상은 중단된 상태다. 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이 제시한 최종 조건이 캐나다의 자동차·철강·알루미늄 산업에 지나치게 불리하고 캐나다의 주권까지 침해할 소지가 있다며 협상을 중단했다. 포드 역시 ABC 인터뷰에서 당시 제안은 캐나다에 “끔찍한 협정”이었다며 카니 총리에게 받아들이지 말 것을 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포드는 대화의 문까지 닫아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와 에너지, 철강, 농업 공급망이 너무 깊숙이 연결돼 있어 전면적인 경제전쟁으로 가면 어느 한쪽만 승리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지난해 양국의 교역 규모는 약 8800억달러에 달했다. 미국 정유업체들은 캐나다 원유에 의존하고 미국 농업은 캐나다산 포타시 비료를 필요로 하며 국경지역에서는 캐나다산 전력이 미국 가정과 기업으로 공급된다. 자동차 산업 역시 부품과 완성차가 국경을 넘나드는 사실상 하나의 생산체계다.   결국 포드 주총리가 미국에 던진 메시지는 분명하다. 캐나다에 50% 관세를 부과해 압박하면 캐나다만 피해를 보는 것이 아니라 미국 자동차회사와 공장, 소비자까지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는 인터뷰 마지막에도 미국과 캐나다가 다시 협상해야 한다며 “양국이 함께 번영할 수 있는 협정을 만들자”고 촉구했다. 세계에서 가장 긴 국경을 맞댄 두 동맹국의 관세전쟁이 어디까지 확산할지, 그리고 내년 1월 예고된 자동차 50% 관세가 실제 발효되기 전에 다시 협상 테이블이 마련될지가 최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뉴스/사진: 밴쿠버 교차로>

[2026-08-31 14:23:17]

  YOUTUBE@CTV캡처   트럼프 행정명령에 구글 지도 즉각 반영…캐나다에서는 기존 명칭 유지Hydro One·LCBO·GO Transit 웹사이트 지도에도 ‘Lake America’ 등장해 혼선포드 “SNL 보는 줄 알았다…수백년간 온타리오호, 앞으로도 그대로”미·캐 무역전쟁이 관세 넘어 400년 지명 논쟁으로 확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온타리오호(Lake Ontario)를 ‘Lake America’로 바꾸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데 이어 구글이 미국 내 지도 서비스에 새 명칭을 공식 반영하면서 캐나다에서 반발과 혼선이 확산하고 있다.   Google Maps는 미국에 있는 이용자들에게 온타리오호를 ‘Lake America’로 표시하기 시작했다. 캐나다 이용자에게는 기존대로 ‘Lake Ontario’가 나타나며, 미국과 캐나다 이외 국가에서는 두 명칭이 함께 표시된다.   구글은 지난 29일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미국 정부의 공식 지명 데이터베이스가 해당 호수의 명칭을 Lake America로 변경함에 따라 기존 지도 운영 원칙에 맞춰 이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에 백악관도 즉각 환영했다. 스티븐 청 백악관 공보국장은 30일 소셜미디어 X에 “공식이다! Google Maps에 LAKE AMERICA”라고 올렸다.   문제는 구글의 지도 데이터가 캐나다 기업과 공공기관 웹사이트에까지 연결되면서 예상치 못한 혼선이 발생했다는 점이다.   온타리오주의 전력회사 Hydro One을 비롯해 주류판매기관 LCBO와 대중교통기관 GO Transit 등의 웹사이트에 삽입된 일부 지도에서도 ‘Lake America’라는 명칭이 나타났다.   특히 Hydro One은 즉각 수정에 나섰다. 회사 측은 CBC에 “우리 정전지도에서 Lake Ontario가 잘못 표시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유감을 표하고 “문제는 제3자 지도서비스에서 비롯된 것으로, 가능한 한 빨리 올바른 지명으로 복구하기 위해 업체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에서는 이번 문제가 단순한 지도상의 오류가 아니라 국가 정체성과 주권의 문제로까지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30일 ABC News의 ‘This Week’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의 개명 조치를 강하게 비판했다.   포드는 트럼프 대통령이 Lake America로 변경하는 문서에 서명하는 모습을 보면서 미국 코미디 프로그램 ‘Saturday Night Live’를 보는 것 같았다고 비꼬았다.   그는 “아무도 Lake America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라며 “수백년 동안 Lake Ontario였고 앞으로도 계속 Lake Ontario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드는 전날 해밀턴 동부의 소도시 위노나에서 ‘Lake Ontario, now and always’(온타리오호,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라고 적힌 대형 표지판을 직접 공개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맞불을 놨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도 같은 입장이다. 카니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한 직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캐나다인들에게 이 호수는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원래 이름인 Lake Ontario로 알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타리오호는 미국 뉴욕주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사이에 있는 북미 5대호 가운데 하나다. 캐나다 최대 주인 온타리오주의 이름 역시 이 호수에서 유래했다.   미국 측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개명 조치에 모두 동조하는 것은 아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행정명령이 발표되자 뉴욕주는 Lake America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호수의 남쪽과 동쪽 상당 부분이 뉴욕주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미국 내부에서도 서로 다른 명칭을 사용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공세를 이어갔다. 그는 29일 인공지능으로 제작된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영상에는 트럼프가 ‘Lake Ontario’라고 적힌 표지판을 ‘Welcome to Lake America’라는 표지판으로 교체한 뒤 Village People의 ‘YMCA’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지명 논란의 배경에는 최근 급격히 악화한 미국과 캐나다 관계가 자리 잡고 있다. 양국의 무역협상은 지난 21일 결렬됐으며 이후 양측은 상대방이 협상 막판 새로운 조건을 들고나왔다고 주장하며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미국의 새로운 관세조치에 대응해 9월 8일부터 시행할 270억캐나다달러 이상의 보복조치도 발표했다. 자동차와 철강을 비롯한 양국의 핵심 산업을 둘러싼 갈등이 전면적인 무역전쟁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 온타리오호 개명을 거론한 것도 포드 주총리와의 설전이 격화하던 시점이었다. 포드는 지난 24일 트럼프 대통령을 ‘bully(불량배·괴롭히는 사람)’와 ‘loser(패배자)’라고 불렀고, 트럼프 대통령은 포드를 그의 고인이 된 동생 롭 포드 전 토론토시장보다 “카리스마도 부족하고 지적 능력도 떨어지는 사람”이라는 취지로 공격했다.   포드는 ABC 인터뷰에서 당시 양측의 감정이 격해졌다는 점은 인정했다. 그는 자신도 당시 트럼프와 같은 수준으로 대응한 것은 유감스럽다고 하면서도 “우리나라를 계속 공격하고 모욕하는 사람에게는 결국 맞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필요한 것은 이름을 둘러싼 싸움이 아니라 미국과 캐나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자유무역협정을 다시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행정명령에는 한계도 분명하다. 미국 대통령의 명령은 미국 연방정부가 사용하는 문서와 지리정보 서비스 등에 적용될 뿐 캐나다 정부에 온타리오호의 명칭 변경을 강제할 수 없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지명을 미국 대통령이 단독으로 변경할 수도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에도 멕시코만(Gulf of Mexico)을 ‘Gulf of America’로 변경하는 비슷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후 일부 온라인 지도서비스는 미국 이용자들에게 Gulf of America라는 명칭을 표시하기 시작했지만 미국과 국제사회의 주요 언론들은 대부분 여전히 Gulf of Mexico라는 기존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는 상황이 더욱 복잡하다. 같은 온타리오호를 놓고 미국인이 Google Maps를 열면 ‘Lake America’, 캐나다인이 열면 ‘Lake Ontario’가 나타나게 됐다. 더구나 구글의 지도 서비스를 사용하는 캐나다 기업과 공공기관 웹사이트에까지 미국식 명칭이 침투하면서 캐나다 기관들이 이를 다시 ‘Lake Ontario’로 고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자동차와 철강, 알루미늄에서 시작된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이제는 지도 속 호수 이름으로까지 번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한 장으로 미국 지도에서는 Lake America가 현실이 됐지만 캐나다의 대답은 단호하다.    “Lake Ontario, now and always.” 온타리오호는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온타리오호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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