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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 유동인구 많은 위치의 세탁소 매매. 많은 단골 고객 확보. 주 6일 운영, 10~7시, 주변 경쟁 적음. Asking $105,0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맥주쿨러] 맥주 쿨러, 음료수 쿨러 팝니다.
[야외테이블] 6인용 야외 테이블(의자 포함) $250.
[강아지케어] 12살 순한 치와와 10월 한 달간 돌봐 주실 분. 물론 수고비 드리며 전화 주세요.
[하이브리드] 2025 Honda Civic Sport. 49,541km. 회색, FWD, 충돌방지 장치, 사각지대 모니터, 차선유지 보조장치, 후방 경고센서, 어댑티브 크루즈,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29,9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스시코너] 오타와 Seafood 레스토랑 안에 있는 Shop-in-Shop 스시 코너. 14년 운영으로 안정적인 매출과 고정 고객 보유. 관리가 쉽고, 짧고 합리적인 영업 시간으로 가족 경영에 최적. 현 소유자가 인수 교육 제공. Asking $70,000. -Royal LePage 오타와, 박영석 부동산- ypark@royallepage.ca
[콘도] Richmond / John. 토론토 다운타운 엔터테인먼트 중심부에 위치한 피카소 콘도의 스튜디오.풍부한 자연 채광과 현대적인 마감재가 전체적으로 적용된 실용적인 오픈 컨셉 레이아웃. 널찍한 침실 공간, CN 타워, 로저스 센터, 스코티아뱅크 아레나, 금융 지구, 하버프론트, 리플리의 아쿠아리움, TTC 등 도보거리. $1,900/월. -KW Living Realty, 전지현-
[자동차 키] 스마트 키 / 일반 키 -각종 키 케이스 수리 및 교체 - 핸드폰 키(스마트 키만 적용).“폰으로 문열고 폰으로 시동” -Car Key 4 You-
[하이브리드] 2026 Toyota Sienna LE. 8,900km. FWD, 8인승, 차선 유지장치, 도로표지판 안내,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52,39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6 Honda CR-V Sport. 7,689km. 회색, A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WiFi 핫스팟 등. $42,990.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자전거 외] 자전거, 스트롤러, 소형냉장고, 에어콘, 생할용품 .아주 저렴한 가격. Finch / Willowdale 지역.
[전기차] 2026 Hyundai IONIQ 5 Preferred. 신차, 흰색, RWD, 롱레인지, 2 LCD 모니터,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53,7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화학] Norman's Chemistry(화학 전문지도). KAIST, Ph.D(화학 전공), Norman's Chemistry(SAT/IB)저자, AP/IB/SAT 전문, Gr9~Gr12, 대학생 코스 지도, 각종 경시대회 준비(올림피아드, Chem13).
[승용차] 2026 Lexus IS 350. 신차, 흰색, AWD, F 스포츠3 트림,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차선 이탈 경고 등. $70,322.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냉난방] 히팅, 쿨링, 핫워터, 루프탑, 덕트, 가스, 캐노피, 식당장비. 냉/난방 가정용 상업용. York 공식 딜러. -SK 히팅 쿨링-
[매니져] 매매 가능한 오랜 전통의 안정된 식당, 소자본으로 매니지먼트 하실 분을 찾습니다. 한식, 중식, 일식 모두 가능. 64석(완비된 시설). 인수 즉시 운영(영업) 가능. 소자본 인수 및 운영 기회.
[전기차] 2025 Mercedes-Benz EQB 300. 신차, 검은색, AWD, 주차 패키지, 나이트 패키지, 익스클루시브 트림, AMG 라인, 360도 카메라, 최대 7인승, , MBUX 인포테인먼트 등. $67,126. -메이플 벤쯔, 안마리-
[자전거 외] 여자 아이 3~10세 자전거. 남자 4세~8세 자전거, 각 $30. 아이 2~6세 키친 주방 세트 $50.
[미니밴] 2010 Kia Sedona. 236,000km. 은색, 7인승 미니밴, 상태 양호. $4,800.
[주택] Milton의 4Bdrm 단독주택. 밀튼 병원 근처 고급동네에 위치한 디테일 하나하나가 고급스러운 하우스. 동네 자체도 좋지만 그중에서도 돋보이는 집. Asking $1,378,000. -센추리21 뉴컨셉, 김재기-
[핸디맨] 집수리에 관한 작은 일 큰일 긴급한 일. 30년 경력의 목수에게 맡겨 주세요. 편하게 전화주세요.
[직원] Mississauga 한국식품에서 정육팀/매장팀/청과팀 직원 모집합니다.
[SUV] 2022 Mercedes-Benz GLC 250. 39,980km. 흰색, 터보엔진, AWD, 내비게이션, 메모리 시트,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39,888. -쏜힐 벤츠, 전완재-
[스시푸드카운터] Lakeshore / Bathurst. Toronto 다운타운에서 가장 번화한 Loblaw 매장 내 위치. 보행자 유동인구 많고 52,000개 이상의 콘도 단지로 둘러싸임, FIFA 월드컵으로 방문객 및 유동인구 증가 예상. 주변 다수의 에어비앤비 및 단기 숙소로 꾸준한 신규 고객 유입 가능. 낮은 운영비(유지보수 및 청소 서비스, 공과금, 장비 유지보수 비용 포함), 신뢰받는 AFC 스시 브랜드 인지도. Asking $185,000 Plus Stock. -KW Living Realty, 전지현-
[재무설계사] 토론토/밴쿠버/캘거리 기반 대형 자산관리 보험 MGA 회사에서 경력(LLQP 보유자) 및 뉴 에이전트 모십니다. 전문 트레이닝, 고객 리퍼럴 프로그램, 컨벤션 등 혜택. -Way Financial Inc., 피터 안 EVP- ici8949@gmail.com
[SUV] 2026 Mercedes-Benz GLA 250. 신차, 흰색, AWD, 익스클루시브 트림, 파노라마 선루프,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8인치 알로이 휠 등. $61,5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6 Mercedes-Benz GLB 250. 신차, 흰색, 터보엔진, 가변 7인승 좌석,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55,080. -쏜힐 벤츠, 전완재-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Sonata Preferred-Trend. 신차, 흰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39,2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승용차] 2024 Porsche Cayenne Coupe. 13,500km. 흰색, AWD, 가죽시트, 4도어 쿠페, 프리미엄 패키지, LED 헤드라이트, 22인치 스파이더 디자인 알로이 휠 등. $115,800. -뉴 로드 오토, 신혁-
[건축헬퍼] 건축/건설현장 헬퍼 구합니다.
[식당] 노스욕에 위치한 일식당. 주 6일 영업 매상 11k(겨울), 14k(여름), 좌석 40석(1,600sqft), 리스 4+5, LLBO Licensed. 경쟁 없는 지역. 한식 추가 가능. Asking $220,000(Reduced). -트레이드월드 리얼티,강홍철-
[골프카트] 리모콘 없는 골프 파워카트 팝니다. AMG. 3번 사용. $600. 구매가 $2,000.
[건물/편의점] Toronto에서 서쪽 2시간 거리, 꽃 80%, 컨비니언스 품목 20%, 술 판매시 매출 증대 예상. 돈 잘버는 가게, 주인 은퇴, 2층 3베드룸 Asking $670,000. -센추리21 뉴컨셉, 안정균-
[SUV] 2026 Hyundai Kona Preferred. 신차, 흰색, FWD, 알로이 휠, 크루즈 컨트롤, 전자식 안정성 제어, 열선 시트 및 열선 핸들, 전동식 사이드미러, 원격 키리스 엔트리, 트랙션 컨트롤. $32,3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세탁기] 아파트용 세탁기 팝니다. $200.
[전기차] 2023 Genesis GV70 Prestige. 65,026km. 흰색, AWD, 듀얼모터, 파노라마 선루프, 김서림 방지 앞유리, 자동 LED 전조등, 충돌방지 보조장치, HUD, 360 카메라, 주차 보조장치 등. $49,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가사도우미] 1. 깔끔한 성격으로 정기적인 청소 해드리고 이사 시 정리 정돈과 In/Out 청소해 드립니다. 2. 손맛은 정성입니다. 가정에 방문하여 맛깔스러운 반찬과 맛있고 건강한 음식, 출장 요리해 드립니다.
[미니밴] 2026 Honda Odyssey Sport. 13,319km. 검은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DVD 등. $51,7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Cummer / Yonge] 민박/홈스테이/방렌트. 고급 2층 주택 반지하, 1층, 2층. Subway, TTC, YRT 인접. 출입구 별도, 주방, 세탁실, 욕실 별도. 주차 및 편의시설 완비. 즉시 입주 가능.
[주택] Sheppard / Yonge. 4+1Bdrm, 2 Bath, 학교·공원 인접, 노스욕 역세권, 교통편리(TTC 지하철, Hwy 401). Asking $1,200,000. -홈스탠다드, 한형희-
[콘도] Steeles / Hilda. 3Bdrm, 2Bath. 새로 레노베이션 된 콘도렌트. 뉴 갤러리아, H 마트 인근. 오픈 컨셉. 교통편리, 집압 TTC.
[SUV] 2022 Hyundai Kona Essential. 73,000km. 회색. AWD, 풀옵션. 무사고. 고칠데 없음. 내부 엔진 등 새것. 깨끗이 탔음. 신형 매트 부착. 새타이어. $19,500.
[식당] 오랜 전통의 안정된 식당, 소자본으로 매매 또는 매니지먼트 하실 분을 찾습니다. 한식, 중식, 일식 모두 가능. 64석(완비된 시설). 인수 즉시 영업(운영) 가능, 소자본 인수 및 운영 기회.
[주택] Sheppard / Leslie. Backsplit 4층 단독주택. 3+2Bdrm, 2 Bath, Lot 50x120, 별도출입문, 넓은 백야드. 학교, 공원, 대형쇼핑몰 인접. 교통편리(TTC 지하철, Hwy 401/404). Asking $1,080,000. -홈스탠다드, 한형희-
[Lakeshore / Hurontario] Hurontario와 카세라 중간지점, 월마트 옆, 샤워룸이 있는 넓은 방. 각종 가구, 하이스피드 인터넷, 개인 냉장고, 넓은 주방 및 큰 세탁실. 월마트 등 주변 상권 3분 이내에 모든 게 다 있습니다. 남녀 불문.
[아기침대 외] 베이비 침대 $200. 유모차 $100.
[세탁디포] 다운타운 세탁소 디포. University / Adelaide. 391sqft. 현 주인 12년 안정 운영, 은퇴 준비, 지하철 도보 5분, 주변 최고급 호텔 밀집(샹그리라, 힐튼). 매우 낮은 렌트비, 고정고객 보유. Asking $128,000. -홈스탠다드, 한형희-
[승용차] 2026 Toyota Corolla LE. 신차, 회색, FWD, 스마트 스톱, 도로표지판 안내,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31,17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식당] Ajax. 일식 이자카야 매매. 트래픽 많은 커머셜 단지에 위치. Front 패티오: 여름에 높은 인기. 2,500sqft. 렌트 $7,000/월. Asking $249,0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비즈니스/건물] Rideau Lakes에 위치한 주유소+컨비니언스. 비즈니스 및 건물 포함. 약 5,000sqft의 넓은 가게. Asking $1,790,0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골프채] Callaway 3 우드, 7 우드, 핑, 7 아이언 팝니다. $100/각. 필요하신 분 문자 주세요.
[식당] New Brunswick의 Dieppe에 위치한 유명 일식당, Sugar Roll Japanese Cuisine. 렌트비 $4,450.75/월(TMI/HST 포함). 그로스 세일 $43,000/주. Asking $520,000. Please Call for the Details! -KW Living Realty, 전지현-
[승용차] 2026 Nissan Sentra SV. 신차,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30,31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헬퍼] Lawrence / Bathurst. 바쁘지 않은 세탁소 디포에서 헬퍼 구합니다. 영어 가능하시고 약간의 수선하실 수 있는 분, 일주일에 2일 근무, 오래하실 분.
[승용차] 2026 Hyundai Elantra Essential. 신차, 검은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전자식 안전제어,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26,1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0 Mercedes-Benz GLB 250. 83,236km. 흰색, AWD, 파노라마 선루프, 트랙션 컨트롤, 어댑티브 서스펜션, 18인치 알로이휠, 후방카메라, 완전자동 전조등, 후방카메라 등. $25,5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자동차 키] 스마트 키 / 일반 키 -각종 키 케이스 수리 및 교체 - 핸드폰 키(스마트 키만 적용).“폰으로 문열고 폰으로 시동” -Car Key 4 You-
[골프채] 새 Callaway Big Bertha 드라이버. 시니어 샤프트와 스티프 샤프트 교체 기능. $350(구입가 $635).
[SUV] 2022 Mercedes-Benz GLC 300. 64,254km. 흰색, AWD, 터보 엔진, 프리미엄 패키지,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 스포츠 패키지,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패키지, 20인치 알로이 휠, MB 서티라이드. $66,6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6 Hyundai Palisade Preferred-Trend. 신차, 검은색, AWD, 내비게이션,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전동시트, 크랙션 컨트롤 등. $57,3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5 Nissan Kicks Play SV. 20km. 검은색, FWD, 25년 모델,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8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4,5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콘도] Bloor / Avenue. 200 Bloor St. W. 2Bdrm, 2Bath, 주차1, 락커1, 886sqft. 북남서 파노라믹 고층 뷰!! 330sqft의 Wraparound 발코니. Subway 바로앞, 토론토 대학 5분! 다운타운 최고의 부촌 Yorkville's Life! 쇼잉 언제든 가능합니다, 문의 대환영! Asking $1,190,000. -센추리21 뉴컨셉, 김현재-
[냉장고] 소형 냉장고 $50.
[주택일부] Rymal / Davinci(229 Medici Lane, Hamilton-해밀턴 마운틴). 하우스 베이스먼트 렌트. 1Bdrm, 1Bath, 764sqft. 학생 우대, 기본 가전/가구/식기 포함, 잘 관리된 깨끗한 베이스먼트 유닛, 모던한 인테리어, 넉넉한 스토리지 공간, 아늑한 벽난로. $1,400/월. 모든 유틸리티 포함. -RE/MAX Real Estate Centre, 전선진-
[승용차] 2023 Nissan Sentra SV. 22,819km.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18,9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이사] 신규 오픈 특가 할인. 정부 등록 업체. 장/단거리 이사, 무료 견적, 주택/사업체/오피스 이사, 수하물 보관, 가구 설치, 쓰레기 처리, 피아노 운반, 해상 운반. 18년 경력. -뉴타운 무빙-
[로또샵] Mississauga 쇼핑몰의 프랜차이즈 로또 가게. 최근 3년간 연평균 복권 인컴 $80k/년. 렌트$1,790/월(TMI 포함), 새리스(5년). 짧은 영업 시간(10am~5pm), 담배, 폰카드 등 판매 추가 가능. Asking $99,000. -트레이드월드 리얼티, 강홍철-
[SUV] 2026 Nissan Kicks S. 신차,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9,24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무료 영어 회화 클래스] St. John's Anglican Church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1:30~3:00에 무료 영어 회화 수업을 진행합니다. 9월부터 접수 받습니다. 1087 Lillian St. www.stjohnswillowdale.com 등록/문의: esl@sjactoronto.com
[만두기계 외] 만두자동기계, 진공반죽기 팝니다(110볼트). 건남식품기계에서 제조한 만두 대량 생산 가능한 기계 일괄 판매합니다. 가격 $7,500.
[기타] 상태 양호한 어쿠스틱 기타 팝니다. $100.
[골프티켓] Rolling Hills 챌린지 티켓 팝니다. 네고 가능.
[에어컨] LG 이동식 에어컨 팝니다. 4개월 사용. $250.
[운전] 좋은친구 라이더(예약문의). 신형 Toyota RAV4 / Sienna 8인승 밴. 1. 공항픽업, 한인 콜택시(24h) 2. 일일관광(나이아가라, 알곤퀸 등) 3. 쇼핑몰, 아울렛, 장거리여행 4. 간단이사, 학생이사(가구, 침대). 카톡 ID : hb0202
[SUV] 2026 Nissan Murano Platinum. 신차, 검은색, AWD, 선루프,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60.94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 300. 신차, 검은색, 터보엔진, MBUX 디지털 디스플레이, 음성 제어, 스마트 연결, 첨단 안전 시스템, 스마트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등. $64,180. -쏜힐 벤츠, 전완재-
[일대일 커리어 코칭] 8월 7, 14, 21 & 28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세션당 1시간, 최대 4회 개별상담, 선착순 7명. 연방이민성의 정착서비스 이용 대상자로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신규이민자. 주제 1 - 진로 탐색, 주제 2 - 실전 인터뷰, 주제 3 - 맞춤형 이력서, 주제 4 - 취업 로드맵, 주제 5 - 퍼스널 브랜딩 & 네트워킹. -KCWA-
[타운하우스] Thornhill Walk 타운홈 4차 지금 분양합니다. 최대 2개의 주차공간, 1,517~2,100sqft, 풍성한 프로모션 혜택 제공. 최고 $130,000 HST 리베이트 적용됩니다. 입주 목표일 2027년. Asking $859,900부터. 전화주세요. -센추리21 뉴컨셉, 김재기-
[승용차] 2027 Mercedes-Benz E 350. 신차, 흰색, AWD, 운전자 보조 패키지, 나이트 패키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89,0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Santa Fe Preferred. 신차, 흰색, AWD, 크루즈 컨트롤, 전자 안정성 제어, 열선 시트 및 열선 핸들, 전동식 사이드미러, 원격 키리스 엔트리, 트랙션 컨트롤. $47,0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6 Genesis GV70. 신차 주문가능. 트림: Advanced 2.5T AWD, Advanced Tech Package 2.5T AWD, Prestige 2.5T AWD, Sport 3.5T AWD. $60,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Lake Shore / Yonge] 호숫가 새로 입주한 콘도의 마스터 배드룸 렌트, 화장실 옷방 포함한 독립된 공간. 유니언역 도보 5분 거리. 기본 가구 제공. 즉시 입주 가능.
[Rutherford / Bathurst] 새 타운하우스 1층 정남향 방렌트. 1층 혼자 사용. 전용 냉장고, 간단한 취사 가능. 장기/단기 가능. 주차가능. 상세사항은 전화요망. 즉시 입주 가능. 부재시 메세지 요망.
[식당] 나이아가라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에 위치한 성업중인 한 식당, 저렴한 월 렌트, 높은 순이익. Asking $298,800. -센추리21 뉴컨셉, 안정균-
[요리사/가이드] 캐나다 옐로나이프(Yellowknife, NT)에서 함께 일하실 풀타임 요리사 및 필요시 투어가이드도 하실 분을 모십니다. 대상: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근무 가능한 분(워킹홀리데이 비자 우대), 한국어/영어 소통 가능자, 운전면허 소지자 우대. 관광 또는 가이드 경험이 없어도 가능(체계적인 교육과 트레이닝을 제공하여 누구나 자신 있게 투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 경쟁력 있는 급여, 세계 최고의 오로라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1년 이상 성실하게 근무하고 회어사 기준 및 NTNP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직원에게는 NTNP(노스웨스트 준주 지명 프로그램)를 통한 영주권 신청을 위한 고용주 지원 제공 가능. 지원 및 문의는 CONTACT@ANNMCCOY.CA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캐나다 형법] 9월 17일 오후 2시 - 3시 30분. 1 캐나다 형법의 기본개념. 2 사례로 알아보는 주요 범죄 유형. 3 형사법원의 구조 및 재판 절차. 4 범죄기록이 이민 신분에 미치는 영향. 5 질의응답. -한인여성회-
[스페이스] Keele / Hwy7. 상업용 스페이스. 큰 Drive In door 완비. 접근성 매우 좋은 위치. 다양한 Usage 가능. Asking $20/sqft Net.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SUV] 2027 Mercedes-Benz GLC 300. 신차, 흰색, AWD, 터보 엔진, 사계절 타이어, 18인치 10스포크 휠, 후방 카메라, 가죽시트, 4년 8만 킬로미터 워런티. $66,6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TV 외] TV, 침대, 가구, 의자, 식탁, 청소기, 잔디깎기, 프린터, 전자렌지, 발 마사기, 스팀다리미 등 많이 있어요. 필요하신거 문자로 보내주세요.
[전기차] 2024 Mercedes-Benz EQB 300. 3,600km, 데모, 흰색, 듀얼모터 AWD, 내비게이션, 능동 안전 시스템, 디지털 디스플레이, EPA 주행거리 356km 등. $49,880. -쏜힐 벤츠, 전완재-
[내 집 마련, 지금부터 준비하기] 9월 24일 오후 6시 - 7시. 1 2026 부동산 시장 동향. 2 예산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첫 집 선택. 3 첫 집 구매자를 위한 정부 지원 혜택. 4 주택 구매 전 필수 체크리스트. -한인여성회-
[전기차] 2026 Hyundai IONIQ 9 Preferred. 신차, 흰색, AWD, 얼티밋 캘리그라피 패키지 , 2 LCD 모니터,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84,4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6 Mercedes-Benz GLA 250. 신차, 흰색, 터보엔진,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50,680. -쏜힐 벤츠, 전완재-
[골프티켓] Rolling Hills 클래식 코스 티켓 팝니다. $20/장.
[콘도] Lower Jarvis / Queen's Quay E. 1Bdrm + 1Bath. 500~599sqft, 토론토 워터프런트에 위치한 Daniels Corporation의 라이트하우스 웨스트 타워. 9ft 천장과 통유리창으로 탁트인 도시 전망이 일품. Quartz 카운터탑과 가전 제품을 모두 완비된 주방, 오픈 발코니, 전용 락커. 짐, 야외수영장, 사우나 등 모든 편의시설 완비, 교통 매우 편리. Asking $499,000. -KW Living Realty, 전지현-
[하이브리드] 2026 Honda CR-V Sport. 신차, 흰색, A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9,614.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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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SUV] 2022 Mercedes-Benz GLC 300. 64,254km. 흰색, AWD, 터보 엔진, 프리미엄 패키지,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 스포츠 패키지,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패키지, 20인치 알로이 휠, MB 서티라이드. $66,6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LA 250. 신차, 흰색, AWD, 4도어 쿠페, MBUX 인포테인먼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58,2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승용차] 2026 Toyota Corolla LE. 신차, 회색, FWD, 스마트 스톱, 도로표지판 안내,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31,17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하이브리드] 2024 Toyota Corolla LE. 50,073km. 흰색, FWD,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차선이탈 경고, 사각지대 모니터,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28,9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승용차] 2026 Mercedes-Benz E 350. 신차, 흰색, AWD, 내비게이션, 가죽시트, 터보엔진, MBUX 듀얼스크린 시스템, 음성제어, 4도어 쿠페, 스마트 안전시스템 등. $87,430. -쏜힐 벤츠, 전완재-
[전기차] 2025 Mercedes-Benz EQB 300. 신차, 검은색, AWD, 주차 패키지, 나이트 패키지, 익스클루시브 트림, AMG 라인, 360도 카메라, 최대 7인승, , MBUX 인포테인먼트 등. $67,126.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6 Honda CR-V Sport. 7,689km. 회색, A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WiFi 핫스팟 등. $42,990.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하이브리드] 2026 Toyota Sienna LE. 8,900km. FWD, 8인승, 차선 유지장치, 도로표지판 안내,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52,39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LA 250. 신차, 은색, 터보엔진, 4도형 쿠페,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 스마트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등. $52,180. -쏜힐 벤츠, 전완재-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LE 300. 신차, 파란색, AWD, 베이지 가죽시트, 내비게이션, 터보엔진, MBUX 듀얼스크린 시스템, 음성제어, 4도어 쿠페, 스마트 안전시스템 등. $73,730. -쏜힐 벤츠, 전완재-
[승용차] 2026 Genesis G70 Advanced. 신차, 회색, AWD, 2.5L 터보, 8단 자동, 차선감지, 사각지대센서, 충돌방지시스템, HUD, 360 카메라, 열선시트 등. $56,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SUV] 2025 Lexus RX 350. 28,200km. 검은색, AWD, F 스포츠1 트림, 어댑티브 가변 서스펜션, 자동 상향든, 루프레일, 헤드업 디스플레이,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 $57,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승용차] 2026 Honda Civic LX. 신차, 검은색, F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32,312.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Sonata Preferred-Trend. 신차, 흰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39,2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6 Nissan Rogue S. 101km. 검은색, A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31,5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하이브리드] 2026 Toyota Crown Signia Limited. 신차, 주문가능, AWD, 사각지대 모니터, 차선이탈 경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자동 전조등, 열선시트, 교차로 경고, 후방카메라 등. $61,584.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6 Nissan Murano Platinum. 신차, 검은색, AWD, 선루프,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60.94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5 Lexus NX 350. 34,120km. 검은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선루프, 붉은색 가죽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자동 상향등, 열선 핸들 등. $47,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전기차] 2026 Nissan LEAF SV+. 신차, 흰색, FWD, Apple CarPlay와 Android Auto 지원, 전방 충돌 완화장치, 사각지대 경고, 360도 카메라, 자동 상향등, 교통 표지판 정보 등. $50,54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하이브리드] 2026 Lexus NX 350h. 신차, 검은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61,22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 300. 신차, 검은색, 터보엔진, MBUX 디지털 디스플레이, 음성 제어, 스마트 연결, 첨단 안전 시스템, 스마트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등. $64,180. -쏜힐 벤츠, 전완재-
[하이브리드] 2025 Honda Civic Sport. 25,733km. 검은색, AWD, 선루프, 자동 상향등, 전방충돌 완화장치, 자동 상향등, 차선이탈 경고, 도로교통 표지판 정보, $31,9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미니밴] 2026 Honda Odyssey Sport. 13,319km. 검은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DVD 등. $51,7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하이브리드] 2026 Toyota Prius Plug-In XSE. 신차, 주문가능, FWD, PHEV, 정부지원 프로그램가능(2,500불), 차선감지 센서, 도로표지판 정보, 후방카메라,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열선시트 등. $Call.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5 Nissan Kicks Play SV. 20km. 검은색, FWD, 25년 모델,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8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4,5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전기차] 2026 Lexus RZ 450e. 신차, 검은색, 듀얼모터 AWD, 이그제큐티브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차선 이탈 경고 등. $86,81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승용차] 2022 Honda Civic LX. 45,097km. 은색, F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24,7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6 Lexus RX 350. 신차, 회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63,84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전기차] 2024 Mercedes-Benz EQB 300. 3,600km, 데모, 흰색, 듀얼모터 AWD, 내비게이션, 능동 안전 시스템, 디지털 디스플레이, EPA 주행거리 356km 등. $49,8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6 Hyundai Palisade Preferred-Trend. 신차, 검은색, AWD, 내비게이션,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전동시트, 크랙션 컨트롤 등. $57,3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전기차] 2026 Toyota bZ Woodlands. 신차, 파란색, AWD, 완충시 최대 452km 주행,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차선이탈 경고, 사각지대 모니터,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등. $62,92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7 Honda HR-V LX. 신차, 은색, 2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33,96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승용차] 2024 Porsche Cayenne Coupe. 13,500km. 흰색, AWD, 가죽시트, 4도어 쿠페, 프리미엄 패키지, LED 헤드라이트, 22인치 스파이더 디자인 알로이 휠 등. $115,800. -뉴 로드 오토, 신혁-
[승용차] 2026 Honda Accord SE. 신차, 흰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1,89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전기차] 2026 Lexus ES 500e. 신차, 검은색, 듀얼모터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차선 이탈 경고 등. $70,19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SUV] 2020 Mercedes-Benz GLB 250. 83,236km. 흰색, AWD, 파노라마 선루프, 트랙션 컨트롤, 어댑티브 서스펜션, 18인치 알로이휠, 후방카메라, 완전자동 전조등, 후방카메라 등. $25,5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SUV] 2022 Hyundai Kona Essential. 73,000km. 회색. AWD, 풀옵션. 무사고. 고칠데 없음. 내부 엔진 등 새것. 깨끗이 탔음. 신형 매트 부착. 새타이어. $19,500.
[SUV] 2026 Honda CR-V LX. 신차, 붉은색, 2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WiFi 핫스팟 등. $40,144.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6 Mercedes-Benz GLC 300. 신차, 검은색, AWD, 터보엔진,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66,630. -쏜힐 벤츠, 전완재-
[전기차] 2023 Genesis GV70 Prestige. 65,026km. 흰색, AWD, 듀얼모터, 파노라마 선루프, 김서림 방지 앞유리, 자동 LED 전조등, 충돌방지 보조장치, HUD, 360 카메라, 주차 보조장치 등. $49,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승용차] 2026 Genesis G70 Prestige. 9,945km. 은청색, AWD, 2.5 터보, 프리미엄 오디오, 19인치 알로이 휠, ABS 브레이크,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안드로이드 애플 지원,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360도 카메라, 완전 자동 전조등, 열선 및 통풍시트 등. $49,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승용차] 2023 Mercedes-Benz C 300. 75,337km. 은색, AWD, 터보엔진, 9단 자동, 프리미엄 패키지와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 디지털 라이트 패키지,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후방 카메라, MB 서티라이드 등. $34,900.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5 Mercedes-Benz GLA 250. 17,689km. 흰색, AWD, 터보엔진, 8단 자동, 나이트 오브 사운드 에디션 패키지, 후방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9인치 알로이 휠, MB 서티라이드 등. $47,900. -메이플 벤쯔, 안마리-
[승용차] 2018 Toyota Corolla LE. 89,508km, 회색, FWD, 충돌 방지 시스템, 자동 상향등, 후방 카메라,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블루투스 등. $16,9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6 Lexus NX 350. 신차, 흰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58,93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SUV] 2026 Genesis GV70. 신차 주문가능. 트림: Advanced 2.5T AWD, Advanced Tech Package 2.5T AWD, Prestige 2.5T AWD, Sport 3.5T AWD. $60,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 300. 신차, 검은색, AWD, MBUX 인포테인먼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71,461.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2 Mercedes-Benz GLB 250. 41,849km. 검은색, 터보엔진, AWD, 360도 카메라, 차체 자세 제어장치, 운전자 정보 디스플레이, 가죽시트,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35,8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6 Hyundai Kona Preferred. 신차, 흰색, FWD, 알로이 휠, 크루즈 컨트롤, 전자식 안정성 제어, 열선 시트 및 열선 핸들, 전동식 사이드미러, 원격 키리스 엔트리, 트랙션 컨트롤. $32,3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4 Nissan Kicks SV. 44,882km.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19,4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전기차] 2026 Hyundai IONIQ 5 Preferred. 신차, 흰색, RWD, 롱레인지, 2 LCD 모니터,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53,7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4 Lexus TX 350. 17,515km. 흰색, AWD, 울트라 럭서리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과 안드로이드 지원, 차선 이탈 경고, 자동 상향등 등. $61,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미니밴] 2010 Kia Sedona. 236,000km. 은색, 7인승 미니밴, 상태 양호. $4,800.
[승용차] 2023 Nissan Sentra SV. 22,819km.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18,9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하이브리드] 2026 Toyota RAV4 LE. 신차 주문가능, AWD, 스마트 스톱, 도로표지판 안내,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40,52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승용차] 2007 Honda Civic. 286,000km. 5단 수동. 메뉴얼 기어. 클러치 엔진 완벽. $1,800. 문자 주세요.
[승용차] 2026 Lexus IS 350. 신차, 흰색, AWD, F 스포츠3 트림,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차선 이탈 경고 등. $70,322.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SUV] 2026 Mercedes-Benz GLB 250. 신차, 흰색, AWD, 주차 패키지, 터보 엔진, 사각지대 보조장치, 파노라마 선루프,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8인치 알로이 휠 등. $63,7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승용차] 2026 Hyundai Sonata Preferred-Trend. 신차, 흰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39,1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미니밴] 2026 Honda Odyssey Sport-L. 신차, 흰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DVD 등. $58,13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하이브리드] 2026 Honda CR-V EX-L. 11,756km. 검은색, AWD, 선루프, 파워 리프트게이트, 자동 상향등, 전방충돌 완화장치, 자동 상향등, 차선이탈 경고, 도로교통 표지판 정보, $46.9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6 Hyundai Venue Essential. 신차, 검은색, FWD, 전자식 안전제어,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25,4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승용차] 2026 Genesis G90 Prestige. 신차 주문가능. AWD, 파노라믹 썬루프,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 뷰 모니터, Nappa 가죽시트. $118,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전기차] 2026 Genesis GV60 Sport. 신차 주문가능. 세단, AWD, Nappa 가죽시트, 고속도로 드라이빙 어시스트, 서라운드 뷰 모니터, 17 스피커. $84,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Santa Fe Preferred. 신차, 흰색, AWD, 크루즈 컨트롤, 전자 안정성 제어, 열선 시트 및 열선 핸들, 전동식 사이드미러, 원격 키리스 엔트리, 트랙션 컨트롤. $47,0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하이브리드] 2024 Honda CR-V EX-L. 44,181km. 검은색, AWD, 선루프, 가죽시트,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1,9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하이브리드] 2025 Lexus ES 300h. 23,819km. 금색, FWD, 선 및 통풍 시트, 내비게이션, 선루프, 완전 자동 전조등,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등. $53,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SUV] 2026 Genesis GV80 Advanced. 신차, 회색, AWD, 2.5L 터보, 8단 자동, 차선감지, 사각지대센서, 충돌방지시스템, HUD, 360 카메라, 열선시트 등. $76,6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하이브리드] 2026 Honda Civic Sport. 신차, 회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38,322.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하이브리드] 2022 Lexus NX 350h. 21,885km. 회색, AWD, 이그제큐티브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53,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Tucson Night Edition. 신차, 검은색, AWD,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레인 센싱 와이퍼, 트랙션 컨트롤 등. $46,8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승용차] 2026 Nissan Sentra SV. 신차,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30,31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전기차] 2026 Hyundai IONIQ 9 Preferred. 신차, 흰색, AWD, 얼티밋 캘리그라피 패키지 , 2 LCD 모니터,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84,4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2 Mercedes-Benz GLC 250. 39,980km. 흰색, 터보엔진, AWD, 내비게이션, 메모리 시트,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39,888. -쏜힐 벤츠, 전완재-
[하이브리드] 2026 Nissan Rogue Platinum . 신차, PHEV, A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61,193.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하이브리드] 2026 Honda CR-V Sport. 신차, 흰색, A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9,614.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하이브리드] 2023 Lexus ES 300H. 40,154km. 은색, F 스포츠 패키지, 선루프, 열선과 통풍 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자동 상향등, 열선 핸들 등. $45,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하이브리드] 2026 Toyota Camry SE. 신차, 주문가능, FWD, 충돌완화 시스템, 차선감지 센서, 도로표지판 정보, 후방카메라,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열선시트 등. $Call.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6 Mercedes-Benz GLA 250. 신차, 흰색, 터보엔진,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50,6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2 Mercedes-Benz GLE 350. 53,172km. 회색, 터보엔진, AWD, 내비게이션, 메모리 시트, 파노라마 선루프,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53,588. -쏜힐 벤츠, 전완재-
[하이브리드] 2026 Honda Accord Sport-L. 신차, 회색, FWD, 선루프, 가죽시트,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7,10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1 Toyota C-HR XLE. 54,731km. 브론즈, FWD, 프리미엄, 충돌 방지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사각지대 모니터,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LED 전조등 등. $24,1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7 Mercedes-Benz GLC 300. 신차, 흰색, AWD, 터보 엔진, 사계절 타이어, 18인치 10스포크 휠, 후방 카메라, 가죽시트, 4년 8만 킬로미터 워런티. $66,6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승용차] 2026 Hyundai Elantra Essential. 신차, 검은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전자식 안전제어,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26,1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5 Nissan Kicks SV. 35,462km.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4,6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승용차] 2023 Mercedes-Benz CLA 250. 61,907km. 흰색, AWD, 4도어 쿠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후방 카메라, MB 서티라이드 등. $34,900. -메이플 벤쯔, 안마리-
[하이브리드] 2025 Honda Civic Sport. 49,541km. 회색, FWD, 충돌방지 장치, 사각지대 모니터, 차선유지 보조장치, 후방 경고센서, 어댑티브 크루즈,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29,9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전기차] 2026 Hyundai Kona Preferred. 신차, 회색, AWD, 내비게이션, 알로이 휠, 크루즈 컨트롤, 열선시트, 트랙션 컨트롤 등. $45,4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6 Mercedes-Benz GLA 250. 신차, 흰색, AWD, 익스클루시브 트림, 파노라마 선루프,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8인치 알로이 휠 등. $61,5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6 Hyundai Tucson Preferred. 신차, 검은색, AWD,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열선시트 및 열선 가죽핸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자동 상향등. $38,9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전기차] 2022 Genesis GV70 Sport. 23,599km. 붉은색, AWD, 3.5 트윈터보, 음성인식 내비게이션, 프리미엄 오디오, 자동 LED 전조등, 충돌방지 보조장치, HUD, 후방 카메라 등. $42,0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승용차] 2026 Genesis G80. 신차 주문가능. 트림: 3.5 T Sport, 2.5T Advanced. AWD, 헤드업 디스플레이, 디지털 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74,6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SUV] 2026 Nissan Kicks S. 신차,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9,24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승용차] 2022 Toyota Corolla LE. 51,977km, 회색, FWD, 충돌 방지 시스템, 자동 상향등, 후방 카메라,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도로 표지판 정보, 블루투스 등. $22,9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6 Lexus TX 350. 신차, 은색, AWD, 럭서리 피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자동 상향등 등. $72,16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SUV] 2025 Genesis GV70 Advanced. 28,011km. 은청색, AWD, 2.5 터보, 프리미엄 오디오, 19인치 알로이 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안드로이드 애플 지원,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원격시동, 완전 자동 전조등, 통풍 시트 등. $52,5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SUV] 2025 Mercedes-Benz GLB 250. 7,835km. 흰색, AWD, 익스클루시브 트림 1, AMG 라인, 나이트 패키지, 360도 카메라, 터보 엔진, 사각지대 보조장치, 가죽시트, 알로이 휠, 3열 좌석 등. $58,888.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3 Mercedes-Benz GLC 250. 55,249km. 흰색, 터보엔진, AWD, 내비게이션, 메모리 시트,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46,888.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6 Mercedes-Benz GLB 250. 신차, 흰색, 터보엔진, 가변 7인승 좌석,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55,080. -쏜힐 벤츠, 전완재-
[자동차 키] 스마트 키 / 일반 키 -각종 키 케이스 수리 및 교체 - 핸드폰 키(스마트 키만 적용).“폰으로 문열고 폰으로 시동” -Car Key 4 You-
[승용차] 2027 Mercedes-Benz E 350. 신차, 흰색, AWD, 운전자 보조 패키지, 나이트 패키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89,0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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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14:02:08]

  왼쪽부터 캐나다 재무부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 장관, 멜라니 조리 산업장관, 패티 하이두 노동가족장관, 에반 솔로몬 남부 온타리오 경제개발청 담당장관 [사진출처:Youtube @cpac]   9월 8일부터 15·25·50% 차등 관세…미국의 50% 관세에 ‘달러 대 달러’ 대응철강·알루미늄·전자제품·가전·유제품·의류·생활용품까지 광범위 타격기업·근로자 피해 막기 위해 75억달러 추가 지원…EI 확대·기업 유동성 공급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결국 소비자들의 장바구니까지 파고들게 됐다. 캐나다 정부가 미국의 50% 고율 관세에 맞서 276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보복 관세를 부과한다. 대상은 철강과 알루미늄부터 전자제품, 가전제품, 유제품, 의류, 생활용품 등 700여개 품목에 달한다.   캐나다 재무부는 25일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 재무장관과 멜라니 졸리 산업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의 관세 조치에 대한 대응책을 발표했다. 새로운 보복 관세는 9월 8일 오전 0시1분부터 발효되며 품목별로 15%, 25%, 50%가 차등 적용된다.   이번 조치는 미국이 지난 22일부터 캐나다산 제품 276억달러어치에 50% 관세를 부과한 데 대한 사실상의 ‘달러 대 달러, 세율 대 세율’ 맞대응이다.   캐나다 정부는 미국과 무역협상을 진행했지만 미국 측이 막판에 캐나다의 국익에 부합하지 않는 조건을 요구하면서 협상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샴페인 장관은 “캐나다가 이 무역분쟁을 선택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 기업들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세 대상은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접하는 상품까지 광범위하다. 50% 관세 대상에는 철강·알루미늄 관련 제품을 비롯해 일부 전자제품과 공구, 가구, 화장품, 생활용품 등이 포함됐다. 플라스틱 주방용품과 나사·볼트·너트, 합판, 비디오게임 기기, 골프·스포츠 용품 등도 세부 품목에 따라 고율 관세를 적용받는다.   25% 관세 대상에는 치즈 등 일부 유제품과 생선·해산물, 냉장고·세탁기 등 가전제품, 일부 철강·알루미늄 파생제품 등이 포함된다. 의류와 섬유, 종이제품 등도 상당수 관세 대상에 들어갔다.   일부 에어컨과 공조장비 등에는 15% 관세가 적용된다. 캐나다 정부의 공식 품목표는 수십 페이지에 달할 정도로 방대하다. 다만 모든 미국산 제품에 일괄적으로 50%가 붙는 것은 아니며 제품별 관세분류(HS Code)에 따라 세율이 달라진다.   특히 이번 조치가 캐나다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주목된다. 미국산 냉장고와 세탁기, 의류, 가구, 화장품, 식품 등에 관세가 붙으면 수입업체가 비용 일부를 판매가격에 전가할 가능성이 있다. 미국산 제품을 많이 판매하는 유통업체 역시 캐나다산이나 유럽·아시아산 제품으로 공급처를 바꾸려는 움직임이 빨라질 수 있다.   반대로 캐나다 정부는 이번 관세를 통해 미국산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캐나다 기업들이 자국 시장에서 미국 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다만 미국과 캐나다의 산업이 깊게 연결돼 있는 만큼 보복 관세가 오히려 캐나다 기업의 원가를 끌어올리는 ‘부메랑’이 될 위험도 있다.   이에 정부는 관세 발표와 동시에 75억달러 규모의 기업·근로자 지원 패키지를 내놓았다. 이는 미국 관세가 시작된 이후 이미 마련한 약 250억달러 규모 지원책에 추가되는 조치다.   지원책에는 관세 피해 기업에 대한 금융·유동성 지원과 수출시장 다변화 지원, 고용보험(EI) 강화 등이 포함됐다. 정부는 기업들이 미국 시장 의존도를 낮추고 새로운 해외시장을 개척하도록 Canada Strong Diversification Fund도 가동할 계획이다.   이번 보복 관세는 단순한 관세 맞대응을 넘어 캐나다의 ‘미국 의존도 낮추기’를 더욱 가속화할 가능성이 있다. 캐나다와 미국은 자동차와 철강, 에너지, 농업, 식품, 제조업에서 수십 년 동안 하나의 공급망처럼 움직여왔다. 미국산 제품에 관세를 매기면 미국 기업이 타격을 받지만 동시에 이를 원료나 부품으로 사용하는 캐나다 기업도 비용 증가를 피하기 어렵다.   때문에 캐나다 정부도 무차별적인 전면 관세보다는 미국 관세로 직접 피해를 보는 산업을 중심으로 대응 품목을 선정했다. 새 관세는 2024년 기준 캐나다의 전체 미국산 수입 가운데 약 4.5%에 해당한다.   결국 캐나다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9월 8일 이후 미국산 제품의 가격 변화다. 특히 가전제품이나 가구처럼 가격이 높은 상품을 구입할 계획이 있다면 원산지와 관세 적용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가 커질 수 있다. 반대로 캐나다산이나 관세 대상이 아닌 국가에서 생산된 제품에는 이번 추가 관세가 적용되지 않는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가 미국의 관세 공세에 더 이상 협상만으로 대응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신호다.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276억달러의 관세 장벽을 세우자 캐나다도 정확히 같은 규모로 맞받아쳤다. 이제 관세전쟁은 철강과 자동차 같은 산업 현장을 넘어 스마트폰·가전·치즈·의류 등 평범한 소비자의 생활 영역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뉴스/사진: 밴쿠버교차로>

[2026-08-26 13:58:29]

    보수 성향 월스트리트저널도 50% 대캐나다 관세 강력 비판“경제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타당성 없다”…중간선거 10주 앞두고 미국 소비자 부담 우려“캐나다 무역적자 상당 부분 원유 때문…관세 결국 美 기업·가계 비용으로 돌아올 것”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캐나다 관세전쟁을 “가장 어리석은 무역전쟁”이라고 규정하며 정면 비판했다. 특히 오는 중간선거를 불과 10주가량 앞둔 상황에서 미국의 최대 교역 상대국 가운데 하나인 캐나다와 무역전쟁을 확대하는 것은 경제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미국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WSJ의 주장이다.   WSJ 편집위원회는 23일 ‘가장 어리석은 무역전쟁을 다시 보다(The Dumbest Trade War Revisited)’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대캐나다 관세 확대를 강하게 비판했다. 신문은 지난해 캐나다와 멕시코를 상대로 시작된 관세 갈등을 이미 “역사상 가장 어리석은 무역전쟁”이라고 평가했던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이번 사태로 상황이 오히려 더 악화됐다고 지적했다.   미국은 현재 와인과 시멘트, 하키용품, 의류 등 약 200억달러 규모의 550여개 캐나다산 품목에 50% 추가 관세를 적용하고 있다. 전체 캐나다산 대미 수출 가운데 약 5%에 해당하는 규모다. 캐나다 역시 오는 9월 8일부터 미국산 제품에 ‘달러 대 달러’ 방식의 보복관세를 시행하겠다고 예고하면서 양국은 본격적인 관세전쟁으로 접어들고 있다.   WSJ이 가장 문제 삼은 부분 가운데 하나는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 부과 근거로 꺼내든 1930년 관세법 제338조다. 이 조항은 미국의 상품을 차별적으로 대우하는 국가에 대통령이 최대 50%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약 100년에 가까운 역사에도 불구하고 실제 관세 부과를 위해 사용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사실상 ‘잠자던 조항’이었다.   WSJ은 캐나다의 미국산 주류 판매 제한 역시 관세전쟁으로 해결하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주류업계 자체가 관세 확대를 우려하고 있으며,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술이 계속 빠져 있을수록 미국 업체들이 잃어버린 시장점유율을 되찾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문제 삼고 있는 캐나다의 기술기업 정책이나 기타 통상 현안 역시 USMCA(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 재협상이라는 기존 틀에서 해결할 수 있는 사안인데 굳이 전면적인 관세전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느냐는 비판도 제기됐다. 특히 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속적으로 문제 삼아온 미국의 대캐나다 무역적자에도 반론을 제기했다.   미국이 캐나다에서 대량으로 수입하는 대표적인 상품은 원유다. 특히 캐나다산 중질유는 미국 중서부와 걸프코스트 지역 정유시설의 구조에 적합해 미국 정유업계가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다.   따라서 캐나다산 원유를 제외하면 미국의 대캐나다 상품교역 상황은 크게 달라지며, 단순히 무역적자 숫자만 보고 캐나다가 미국을 ‘착취하고 있다’고 해석하기 어렵다는 것이 WSJ의 논리다. 캐나다산 원유를 줄이면 무역적자는 감소할 수 있지만 미국 정유업계 역시 비용과 가동 측면에서 타격을 받을 수 있다.   관세의 최종 부담이 누구에게 돌아가느냐도 문제다. 50% 관세가 붙은 캐나다 상품을 미국으로 들여오는 기업들은 늘어난 비용을 자체적으로 흡수하거나 판매가격에 반영해야 한다. 결국 소비재와 건축자재, 제조업 부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미국 기업과 소비자가 비용의 상당 부분을 부담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자동차 산업은 더욱 민감하다. 미국과 캐나다 자동차 산업은 수십 년간 국경을 넘나드는 하나의 공급망처럼 운영돼 왔다. 미시간 등 캐나다와 경제적으로 밀접한 주에서는 관세가 장기화될 경우 기업들이 가격을 올리거나 고용을 줄이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WSJ이 이번 사설에서 특히 강조한 것은 정치적 역풍이다. 중간선거가 불과 10주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관세로 물가 부담이 커질 경우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에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캐나다와 교역이 많은 미시간·메인·오하이오 등 일부 지역은 관세 충격을 상대적으로 크게 받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트럼프 행정부의 논리는 다르다. 백악관은 캐나다가 미국산 자동차와 주류, 유제품 등을 차별적으로 대우해 미국 기업과 노동자에게 피해를 줬으며, 50% 관세는 이를 바로잡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한다. 특히 캐나다의 유제품 쿼터와 일부 주정부의 미국산 주류 판매 중단 등을 대표적인 불공정 사례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WSJ은 관세전쟁이 결국 미국 자신에게 돌아올 비용을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관세가 각종 소비재와 건축자재, 제조업 부품에 영향을 주게 되고, 전략 없이 여러 전선을 동시에 확대하는 무역정책에 미국 유권자들이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비판이 주목받는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반대 진영이 아니라 친시장·보수 성향으로 평가되는 WSJ 편집위원회에서 나왔다는 점이다.   캐나다를 압박해 더 유리한 무역조건을 얻겠다는 것이 트럼프 행정부의 계산이라면, WSJ의 평가는 정반대다. 가까운 동맹국과 관세전쟁을 확대해 미국 기업의 원가를 높이고 소비자 부담까지 키운다면 결국 미국이 미국 자신에게 관세를 물리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경고다.   결국 이번 논쟁의 핵심은 ‘캐나다에 강하게 나가느냐’가 아니다. 그 강경책이 실제 미국의 기업과 노동자, 소비자에게 이익을 가져오느냐다.   WSJ의 결론은 명확하다. 지난해 이미 ‘가장 어리석은 무역전쟁’이라고 평가했던 싸움이 50% 관세와 캐나다의 보복관세까지 불러오면서 이제는 “더 어리석어진 전쟁”이 됐다는 것이다. <뉴스/사진: 밴쿠버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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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14:02:08]

  왼쪽부터 캐나다 재무부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 장관, 멜라니 조리 산업장관, 패티 하이두 노동가족장관, 에반 솔로몬 남부 온타리오 경제개발청 담당장관 [사진출처:Youtube @cpac]   9월 8일부터 15·25·50% 차등 관세…미국의 50% 관세에 ‘달러 대 달러’ 대응철강·알루미늄·전자제품·가전·유제품·의류·생활용품까지 광범위 타격기업·근로자 피해 막기 위해 75억달러 추가 지원…EI 확대·기업 유동성 공급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결국 소비자들의 장바구니까지 파고들게 됐다. 캐나다 정부가 미국의 50% 고율 관세에 맞서 276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보복 관세를 부과한다. 대상은 철강과 알루미늄부터 전자제품, 가전제품, 유제품, 의류, 생활용품 등 700여개 품목에 달한다.   캐나다 재무부는 25일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 재무장관과 멜라니 졸리 산업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의 관세 조치에 대한 대응책을 발표했다. 새로운 보복 관세는 9월 8일 오전 0시1분부터 발효되며 품목별로 15%, 25%, 50%가 차등 적용된다.   이번 조치는 미국이 지난 22일부터 캐나다산 제품 276억달러어치에 50% 관세를 부과한 데 대한 사실상의 ‘달러 대 달러, 세율 대 세율’ 맞대응이다.   캐나다 정부는 미국과 무역협상을 진행했지만 미국 측이 막판에 캐나다의 국익에 부합하지 않는 조건을 요구하면서 협상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샴페인 장관은 “캐나다가 이 무역분쟁을 선택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 기업들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세 대상은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접하는 상품까지 광범위하다. 50% 관세 대상에는 철강·알루미늄 관련 제품을 비롯해 일부 전자제품과 공구, 가구, 화장품, 생활용품 등이 포함됐다. 플라스틱 주방용품과 나사·볼트·너트, 합판, 비디오게임 기기, 골프·스포츠 용품 등도 세부 품목에 따라 고율 관세를 적용받는다.   25% 관세 대상에는 치즈 등 일부 유제품과 생선·해산물, 냉장고·세탁기 등 가전제품, 일부 철강·알루미늄 파생제품 등이 포함된다. 의류와 섬유, 종이제품 등도 상당수 관세 대상에 들어갔다.   일부 에어컨과 공조장비 등에는 15% 관세가 적용된다. 캐나다 정부의 공식 품목표는 수십 페이지에 달할 정도로 방대하다. 다만 모든 미국산 제품에 일괄적으로 50%가 붙는 것은 아니며 제품별 관세분류(HS Code)에 따라 세율이 달라진다.   특히 이번 조치가 캐나다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주목된다. 미국산 냉장고와 세탁기, 의류, 가구, 화장품, 식품 등에 관세가 붙으면 수입업체가 비용 일부를 판매가격에 전가할 가능성이 있다. 미국산 제품을 많이 판매하는 유통업체 역시 캐나다산이나 유럽·아시아산 제품으로 공급처를 바꾸려는 움직임이 빨라질 수 있다.   반대로 캐나다 정부는 이번 관세를 통해 미국산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캐나다 기업들이 자국 시장에서 미국 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다만 미국과 캐나다의 산업이 깊게 연결돼 있는 만큼 보복 관세가 오히려 캐나다 기업의 원가를 끌어올리는 ‘부메랑’이 될 위험도 있다.   이에 정부는 관세 발표와 동시에 75억달러 규모의 기업·근로자 지원 패키지를 내놓았다. 이는 미국 관세가 시작된 이후 이미 마련한 약 250억달러 규모 지원책에 추가되는 조치다.   지원책에는 관세 피해 기업에 대한 금융·유동성 지원과 수출시장 다변화 지원, 고용보험(EI) 강화 등이 포함됐다. 정부는 기업들이 미국 시장 의존도를 낮추고 새로운 해외시장을 개척하도록 Canada Strong Diversification Fund도 가동할 계획이다.   이번 보복 관세는 단순한 관세 맞대응을 넘어 캐나다의 ‘미국 의존도 낮추기’를 더욱 가속화할 가능성이 있다. 캐나다와 미국은 자동차와 철강, 에너지, 농업, 식품, 제조업에서 수십 년 동안 하나의 공급망처럼 움직여왔다. 미국산 제품에 관세를 매기면 미국 기업이 타격을 받지만 동시에 이를 원료나 부품으로 사용하는 캐나다 기업도 비용 증가를 피하기 어렵다.   때문에 캐나다 정부도 무차별적인 전면 관세보다는 미국 관세로 직접 피해를 보는 산업을 중심으로 대응 품목을 선정했다. 새 관세는 2024년 기준 캐나다의 전체 미국산 수입 가운데 약 4.5%에 해당한다.   결국 캐나다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9월 8일 이후 미국산 제품의 가격 변화다. 특히 가전제품이나 가구처럼 가격이 높은 상품을 구입할 계획이 있다면 원산지와 관세 적용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가 커질 수 있다. 반대로 캐나다산이나 관세 대상이 아닌 국가에서 생산된 제품에는 이번 추가 관세가 적용되지 않는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가 미국의 관세 공세에 더 이상 협상만으로 대응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신호다.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276억달러의 관세 장벽을 세우자 캐나다도 정확히 같은 규모로 맞받아쳤다. 이제 관세전쟁은 철강과 자동차 같은 산업 현장을 넘어 스마트폰·가전·치즈·의류 등 평범한 소비자의 생활 영역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뉴스/사진: 밴쿠버교차로>

[2026-08-26 13:58:29]

    보수 성향 월스트리트저널도 50% 대캐나다 관세 강력 비판“경제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타당성 없다”…중간선거 10주 앞두고 미국 소비자 부담 우려“캐나다 무역적자 상당 부분 원유 때문…관세 결국 美 기업·가계 비용으로 돌아올 것”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캐나다 관세전쟁을 “가장 어리석은 무역전쟁”이라고 규정하며 정면 비판했다. 특히 오는 중간선거를 불과 10주가량 앞둔 상황에서 미국의 최대 교역 상대국 가운데 하나인 캐나다와 무역전쟁을 확대하는 것은 경제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미국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WSJ의 주장이다.   WSJ 편집위원회는 23일 ‘가장 어리석은 무역전쟁을 다시 보다(The Dumbest Trade War Revisited)’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대캐나다 관세 확대를 강하게 비판했다. 신문은 지난해 캐나다와 멕시코를 상대로 시작된 관세 갈등을 이미 “역사상 가장 어리석은 무역전쟁”이라고 평가했던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이번 사태로 상황이 오히려 더 악화됐다고 지적했다.   미국은 현재 와인과 시멘트, 하키용품, 의류 등 약 200억달러 규모의 550여개 캐나다산 품목에 50% 추가 관세를 적용하고 있다. 전체 캐나다산 대미 수출 가운데 약 5%에 해당하는 규모다. 캐나다 역시 오는 9월 8일부터 미국산 제품에 ‘달러 대 달러’ 방식의 보복관세를 시행하겠다고 예고하면서 양국은 본격적인 관세전쟁으로 접어들고 있다.   WSJ이 가장 문제 삼은 부분 가운데 하나는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 부과 근거로 꺼내든 1930년 관세법 제338조다. 이 조항은 미국의 상품을 차별적으로 대우하는 국가에 대통령이 최대 50%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약 100년에 가까운 역사에도 불구하고 실제 관세 부과를 위해 사용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사실상 ‘잠자던 조항’이었다.   WSJ은 캐나다의 미국산 주류 판매 제한 역시 관세전쟁으로 해결하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주류업계 자체가 관세 확대를 우려하고 있으며,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술이 계속 빠져 있을수록 미국 업체들이 잃어버린 시장점유율을 되찾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문제 삼고 있는 캐나다의 기술기업 정책이나 기타 통상 현안 역시 USMCA(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 재협상이라는 기존 틀에서 해결할 수 있는 사안인데 굳이 전면적인 관세전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느냐는 비판도 제기됐다. 특히 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속적으로 문제 삼아온 미국의 대캐나다 무역적자에도 반론을 제기했다.   미국이 캐나다에서 대량으로 수입하는 대표적인 상품은 원유다. 특히 캐나다산 중질유는 미국 중서부와 걸프코스트 지역 정유시설의 구조에 적합해 미국 정유업계가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다.   따라서 캐나다산 원유를 제외하면 미국의 대캐나다 상품교역 상황은 크게 달라지며, 단순히 무역적자 숫자만 보고 캐나다가 미국을 ‘착취하고 있다’고 해석하기 어렵다는 것이 WSJ의 논리다. 캐나다산 원유를 줄이면 무역적자는 감소할 수 있지만 미국 정유업계 역시 비용과 가동 측면에서 타격을 받을 수 있다.   관세의 최종 부담이 누구에게 돌아가느냐도 문제다. 50% 관세가 붙은 캐나다 상품을 미국으로 들여오는 기업들은 늘어난 비용을 자체적으로 흡수하거나 판매가격에 반영해야 한다. 결국 소비재와 건축자재, 제조업 부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미국 기업과 소비자가 비용의 상당 부분을 부담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자동차 산업은 더욱 민감하다. 미국과 캐나다 자동차 산업은 수십 년간 국경을 넘나드는 하나의 공급망처럼 운영돼 왔다. 미시간 등 캐나다와 경제적으로 밀접한 주에서는 관세가 장기화될 경우 기업들이 가격을 올리거나 고용을 줄이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WSJ이 이번 사설에서 특히 강조한 것은 정치적 역풍이다. 중간선거가 불과 10주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관세로 물가 부담이 커질 경우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에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캐나다와 교역이 많은 미시간·메인·오하이오 등 일부 지역은 관세 충격을 상대적으로 크게 받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트럼프 행정부의 논리는 다르다. 백악관은 캐나다가 미국산 자동차와 주류, 유제품 등을 차별적으로 대우해 미국 기업과 노동자에게 피해를 줬으며, 50% 관세는 이를 바로잡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한다. 특히 캐나다의 유제품 쿼터와 일부 주정부의 미국산 주류 판매 중단 등을 대표적인 불공정 사례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WSJ은 관세전쟁이 결국 미국 자신에게 돌아올 비용을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관세가 각종 소비재와 건축자재, 제조업 부품에 영향을 주게 되고, 전략 없이 여러 전선을 동시에 확대하는 무역정책에 미국 유권자들이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비판이 주목받는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반대 진영이 아니라 친시장·보수 성향으로 평가되는 WSJ 편집위원회에서 나왔다는 점이다.   캐나다를 압박해 더 유리한 무역조건을 얻겠다는 것이 트럼프 행정부의 계산이라면, WSJ의 평가는 정반대다. 가까운 동맹국과 관세전쟁을 확대해 미국 기업의 원가를 높이고 소비자 부담까지 키운다면 결국 미국이 미국 자신에게 관세를 물리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경고다.   결국 이번 논쟁의 핵심은 ‘캐나다에 강하게 나가느냐’가 아니다. 그 강경책이 실제 미국의 기업과 노동자, 소비자에게 이익을 가져오느냐다.   WSJ의 결론은 명확하다. 지난해 이미 ‘가장 어리석은 무역전쟁’이라고 평가했던 싸움이 50% 관세와 캐나다의 보복관세까지 불러오면서 이제는 “더 어리석어진 전쟁”이 됐다는 것이다. <뉴스/사진: 밴쿠버교차로>

칼럼

[2026-08-26 13:53:07]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8월이 다가오면, 캐나다 유학길에 오를 준비를 하는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의 발걸음이 바빠진다. 입학 승인서를 받고 비자 발급까지 무사히 마쳤다 해도, 출국 직전까지 가장 불안하게 만드는 마지막 관문이 남아 있다. 바로 ‘짐싸기’다.   “혹시 중요한 서류를 빠뜨리진 않았을까?”, “현지에서 당장 필요한 물품을 두고 가면 어쩌지?” 하는 걱정에 무작정 가방을 채우다 보면 금세 수하물 무게 제한을 초과하기 일쑤다. 그러나 유학 짐싸기의 성공 열쇠는 무조건 많이 챙기는 것이 아니라, 기내 수하물과 위탁 수하물을 명확히 구분하고 현지 도착 직후의 생존 전략까지 고려해 체계적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있다.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단연 ‘기내 수하물’이다. 여권과 비자 승인서(Study Permit), 입학허가서(LOA), 학비 납부 영수증, 영문 성적 및 졸업증명서, 예방접종 증명서 등 입국과 학업에 직결된 주요 서류는 절대 부치는 짐(위탁 수하물 )에 넣어서는 안 된다.   공항 입국 심사대에서 즉시 꺼낼 수 있도록 투명 클리어파일에 모아 백팩 등에 보관해야 하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복사본 1부와 스마트폰 클라우드에 사진으로 이중 보관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또한 보조배터리나 노트북, 태블릿 PC 같은 전자기기 역시 항공 안전규정상 반드시 기내로 들고 탑승해야 한다.   특히 많은 초보 유학생들이 간과하여 현지 공항에 내리자마자 가장 크게 당황하는 부분이 바로 ‘통신과 금융 준비’다. 공항에 착륙한 직후 픽업 기사에게 연락을 취하거나 우버(Uber)를 호출해야 할 수도 있고, 공항을 벗어나 낯선 현지 숙소나 학교로 이동하기 위해 지도 앱을 즉시 확인해야 할 상황이 수없이 발생한다.   이를 위해 출국 전 한국에서 로밍 서비스를 미리 신청해 두거나, 현지 데이터 유심(eSIM)을 사전 구매하여 공항에 내리자마자 바로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도록 세팅해 두는 것이 필수적이다.   아울러 현지 도착 후 첫 대중교통 이용이나 비상 지출에 대비해, 해외 결제 차단이 해제된 신용카드나 체크카드(트래블카드 등)와 약간의 비상용 현금을 바로 꺼낼 수 있는 곳에 사전 준비해 두어야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다. 반면 유학지 현지 생활의 질을 결정짓는 생활용품이나 의류, 비상 상비약 등은 위탁 수하물로 차곡차곡 정돈해야 한다. 미국이나 캐나다는 의료 절차가 한국에 비해 복잡하고 전문의를 만나거나 약을 처방받기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므로, 종합감기약, 해열제, 소화제, 지사제, 소독약, 습윤 밴드(듀오덤) 등의 상비약은 넉넉히 챙기는 것이 안전하다. 개인 복용 처방약이 있다면 세관 신고 시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 영문 처방전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의류 준비 시에는 현지의 계절감을 잘 파악하는 것이 좋다. 두꺼운 겨울 패딩은 가방 부피를 너무 많이 차지하므로 진공 압축팩을 활용하거나, 출국 당일 캐리어 무게가 초과될 경우 가장 무겁고 두꺼운 패딩 1벌을 직접 입고 탑승하여 무게를 줄이는 것이 유용한 팁이다. 반대로 무거운 전공 서적이나 과도한 한국 식품, 전압이 맞지 않는 국내용 고전력 가전제품(헤어드라이어, 고데기 등)은 현지 한인마트나 아마존, 중고 거래를 통해 충분히 구매할 수 있으므로 과감히 제외하는 것이 캐리어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처음 접하는 해외 생활에 빠뜨린 물품이 있을까 불안해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입국 심사용 필수 서류부터 통신·금융 준비, 전자기기, 상비약, 세부 생활용품까지 한눈에 확인하며 체크할 수 있는 완벽 체크리스트를 정성껏 준비했다.   출국 전 완벽하고 철저한 짐싸기로 불안감은 말끔히 덜어내고, 캐나다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기쁨과 기대감으로 가득 채우기를 응원한다. 출국 전 빠짐없는 준비를 위한 “유학생 짐싸기 완벽 체크리스트“ 는 link.goworldstudy.com/download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2026-08-25 13:45:18]

    변동금리 모기지 승계의 함정   변동금리 모기지는 이론상 승계 가능한 경우가 있지만, 실질적인 이점이 거의 없습니다. 변동금리 모기지를 승계하면 새 매수자가 이어받는 것은 금리 자체가 아니라 금리 산식, 즉 ‘프라임 ± 스프레드’ 입니다. 예를 들어 매도자가 ‘프라임 - 1.00%’ 로 설정된 변동금리 모기지를 보유하고 있다면, 매수자가 이를 승계하더라도 현재 프라임(4.45%)에서 1.00%를 뺀 3.45%가 적용됩니다.   2021년 당시 ‘프라임-1.00%’가 1.45%였다면, 승계시 현재 금리 환경이 반영되어 3.45%가 됩니다. 현재 시장에서’프라임-1.10%’(3.35%)의 변동금리를 직접 받을 수 있으므로, 변동금리 승계는 금리 이점이 거의 없습니다. HELOC은 전액 콜래터럴 차지이므로 승계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에퀴티 갭 — 승계의 최대 실무 장벽   승계에서 가장 자주 막히는 문제는 에퀴티 갭(Eq- uity Gap)입니다. 주택 매매가격과 승계되는 모기지 잔액의 차이만큼 매수자가 현금으로 충당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주택 매매가 $900,000이고 승계 가능한 모기지 잔액이 $350,000이라면, 매수자는 $550,000을 별도로 마련해야 합니다. 이 금액을 모두 다운페이먼트로 낼 수 없다면 추가로 2순위 모기지(Second Mortgage)를 받아야 하는데, 2순위 모기지는 금리가 7~10%에 달해 비용이 상당합니다.   따라서 에퀴티 갭이 크면 클수록 승계의 실질적 이점은 줄어듭니다. 승계 전략이 가장 효과적인 경우는 에퀴티 갭이 작아서 매수자가 다운페이먼트만으로 충당할 수 있거나, 높은 스트레스 테스트 적격 금리로 인해 신규 모기지 자격이 어려운 구매자가 승계를 통해 자격 요건을 완화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렌더에 따라 1순위 모기지 승계와 동시에 추가 대출을 혼합하는 방식을 허용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사전에 렌더와 상세히 협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도자의 필수 조건 —책임 해제 (Release of Liability)   모기지 승계할 때 매도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렌더로부터 서면으로 책임 해제( Release of Liability)를 받는 것입니다. 책임 해제 없이 승계가 진행되면, 매수자가 나중에 모기지 페이먼트를 연체하거나 채무불이행(Default) 상태에 빠질 경우 매도자에게도 법적 책임이 남습니다.   렌더 입장에서는 기존 차용인(매도자)을 책임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새 차용인(매수자)의 재정 상태를 엄격히 심사합니다. 이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렌더가 책임 해제를 거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매도자는 모기지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주택을 매도하게 됩니다. 승계 계약서에 반드시 ‘렌더로부터의 서면 책임 해제를 조건으로 한다’는 조항을 명시하고 부동산 변호사의 검토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매물로서의 마케팅 가치   저금리 승계 모기지를 보유한 매도자는 매물 마케팅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동일 조건의 주택 두 채가 경쟁할 때, 한 채는 4.04% 신규 모기지로만 구매 가능하고 다른 한 채는 2.5%의 잔여 모기지를 승계받을 수 있다면, 후자는 명백히 차별화된 매력을 갖습니다.   특히 스트레스 테스트 적격 금리가 낮아져 구매 자격이 늘어난다는 점은 더 넓은 잠재 구매자층을 끌어들이는 요인이 됩니다. 리스팅 시 승계 가능모기지의 금리, 잔액, 잔여 기간을 명확히 공개하면 구매자의 관심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단, 이 전략이 유효하려면 앞서 설명한 조건들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스탠더드 차지로 등기된 모기지일 것, 시장 금리보다 충분히 낮은 금리일 것, 에퀴티 갭이 과도하지 않을 것, 그리고 렌더가 실제로 승계를 허용하는 정책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이 중 하나라도 충족되지 않으면 마케팅 포인트가 아닌 거래 장애물이 됩니다.   결론   모기지 승계는 조건이 맞을 때 매수자와 매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전략입니다.   그러나 2026년 현재, 그 조건이 맞는 경우는 2년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2021년 초저금리 5년 고정 모기지 대부분이 만기에 다가서면서 잔여 기간이 짧아졌고, 2022~2023년 고금리 빈티지 모기지는 승계 이점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2022년 초 3%대 초반 모기지를 보유한 분들에게는 1~2년 잔여 기간 동안 여전히 유효한 전략입니다.   더불어 스트레스 테스트 완화 효과는 단순한 금리 절감 이상의 실질적인 자격 이점을 제공합니다.   본인 모기지가 TD 등록인지, 콜래터럴 차지인지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에퀴티 갭 규모를 계산한 후, 책임 해제 조항을 반드시 포함하는 것이 성공적인 승계 거래의 세 가지 핵심입니다.   모기지 에이전트와 함께 사전에 전략을 수립하면 불필요한 법적·재정적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주택담보 Home Equity Line Of Credit 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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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14:02:08]

  왼쪽부터 캐나다 재무부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 장관, 멜라니 조리 산업장관, 패티 하이두 노동가족장관, 에반 솔로몬 남부 온타리오 경제개발청 담당장관 [사진출처:Youtube @cpac]   9월 8일부터 15·25·50% 차등 관세…미국의 50% 관세에 ‘달러 대 달러’ 대응철강·알루미늄·전자제품·가전·유제품·의류·생활용품까지 광범위 타격기업·근로자 피해 막기 위해 75억달러 추가 지원…EI 확대·기업 유동성 공급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결국 소비자들의 장바구니까지 파고들게 됐다. 캐나다 정부가 미국의 50% 고율 관세에 맞서 276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보복 관세를 부과한다. 대상은 철강과 알루미늄부터 전자제품, 가전제품, 유제품, 의류, 생활용품 등 700여개 품목에 달한다.   캐나다 재무부는 25일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 재무장관과 멜라니 졸리 산업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의 관세 조치에 대한 대응책을 발표했다. 새로운 보복 관세는 9월 8일 오전 0시1분부터 발효되며 품목별로 15%, 25%, 50%가 차등 적용된다.   이번 조치는 미국이 지난 22일부터 캐나다산 제품 276억달러어치에 50% 관세를 부과한 데 대한 사실상의 ‘달러 대 달러, 세율 대 세율’ 맞대응이다.   캐나다 정부는 미국과 무역협상을 진행했지만 미국 측이 막판에 캐나다의 국익에 부합하지 않는 조건을 요구하면서 협상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샴페인 장관은 “캐나다가 이 무역분쟁을 선택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 기업들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세 대상은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접하는 상품까지 광범위하다. 50% 관세 대상에는 철강·알루미늄 관련 제품을 비롯해 일부 전자제품과 공구, 가구, 화장품, 생활용품 등이 포함됐다. 플라스틱 주방용품과 나사·볼트·너트, 합판, 비디오게임 기기, 골프·스포츠 용품 등도 세부 품목에 따라 고율 관세를 적용받는다.   25% 관세 대상에는 치즈 등 일부 유제품과 생선·해산물, 냉장고·세탁기 등 가전제품, 일부 철강·알루미늄 파생제품 등이 포함된다. 의류와 섬유, 종이제품 등도 상당수 관세 대상에 들어갔다.   일부 에어컨과 공조장비 등에는 15% 관세가 적용된다. 캐나다 정부의 공식 품목표는 수십 페이지에 달할 정도로 방대하다. 다만 모든 미국산 제품에 일괄적으로 50%가 붙는 것은 아니며 제품별 관세분류(HS Code)에 따라 세율이 달라진다.   특히 이번 조치가 캐나다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주목된다. 미국산 냉장고와 세탁기, 의류, 가구, 화장품, 식품 등에 관세가 붙으면 수입업체가 비용 일부를 판매가격에 전가할 가능성이 있다. 미국산 제품을 많이 판매하는 유통업체 역시 캐나다산이나 유럽·아시아산 제품으로 공급처를 바꾸려는 움직임이 빨라질 수 있다.   반대로 캐나다 정부는 이번 관세를 통해 미국산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캐나다 기업들이 자국 시장에서 미국 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다만 미국과 캐나다의 산업이 깊게 연결돼 있는 만큼 보복 관세가 오히려 캐나다 기업의 원가를 끌어올리는 ‘부메랑’이 될 위험도 있다.   이에 정부는 관세 발표와 동시에 75억달러 규모의 기업·근로자 지원 패키지를 내놓았다. 이는 미국 관세가 시작된 이후 이미 마련한 약 250억달러 규모 지원책에 추가되는 조치다.   지원책에는 관세 피해 기업에 대한 금융·유동성 지원과 수출시장 다변화 지원, 고용보험(EI) 강화 등이 포함됐다. 정부는 기업들이 미국 시장 의존도를 낮추고 새로운 해외시장을 개척하도록 Canada Strong Diversification Fund도 가동할 계획이다.   이번 보복 관세는 단순한 관세 맞대응을 넘어 캐나다의 ‘미국 의존도 낮추기’를 더욱 가속화할 가능성이 있다. 캐나다와 미국은 자동차와 철강, 에너지, 농업, 식품, 제조업에서 수십 년 동안 하나의 공급망처럼 움직여왔다. 미국산 제품에 관세를 매기면 미국 기업이 타격을 받지만 동시에 이를 원료나 부품으로 사용하는 캐나다 기업도 비용 증가를 피하기 어렵다.   때문에 캐나다 정부도 무차별적인 전면 관세보다는 미국 관세로 직접 피해를 보는 산업을 중심으로 대응 품목을 선정했다. 새 관세는 2024년 기준 캐나다의 전체 미국산 수입 가운데 약 4.5%에 해당한다.   결국 캐나다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9월 8일 이후 미국산 제품의 가격 변화다. 특히 가전제품이나 가구처럼 가격이 높은 상품을 구입할 계획이 있다면 원산지와 관세 적용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가 커질 수 있다. 반대로 캐나다산이나 관세 대상이 아닌 국가에서 생산된 제품에는 이번 추가 관세가 적용되지 않는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가 미국의 관세 공세에 더 이상 협상만으로 대응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신호다.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276억달러의 관세 장벽을 세우자 캐나다도 정확히 같은 규모로 맞받아쳤다. 이제 관세전쟁은 철강과 자동차 같은 산업 현장을 넘어 스마트폰·가전·치즈·의류 등 평범한 소비자의 생활 영역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뉴스/사진: 밴쿠버교차로>

[2026-08-26 13:58:29]

    보수 성향 월스트리트저널도 50% 대캐나다 관세 강력 비판“경제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타당성 없다”…중간선거 10주 앞두고 미국 소비자 부담 우려“캐나다 무역적자 상당 부분 원유 때문…관세 결국 美 기업·가계 비용으로 돌아올 것”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캐나다 관세전쟁을 “가장 어리석은 무역전쟁”이라고 규정하며 정면 비판했다. 특히 오는 중간선거를 불과 10주가량 앞둔 상황에서 미국의 최대 교역 상대국 가운데 하나인 캐나다와 무역전쟁을 확대하는 것은 경제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미국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WSJ의 주장이다.   WSJ 편집위원회는 23일 ‘가장 어리석은 무역전쟁을 다시 보다(The Dumbest Trade War Revisited)’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대캐나다 관세 확대를 강하게 비판했다. 신문은 지난해 캐나다와 멕시코를 상대로 시작된 관세 갈등을 이미 “역사상 가장 어리석은 무역전쟁”이라고 평가했던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이번 사태로 상황이 오히려 더 악화됐다고 지적했다.   미국은 현재 와인과 시멘트, 하키용품, 의류 등 약 200억달러 규모의 550여개 캐나다산 품목에 50% 추가 관세를 적용하고 있다. 전체 캐나다산 대미 수출 가운데 약 5%에 해당하는 규모다. 캐나다 역시 오는 9월 8일부터 미국산 제품에 ‘달러 대 달러’ 방식의 보복관세를 시행하겠다고 예고하면서 양국은 본격적인 관세전쟁으로 접어들고 있다.   WSJ이 가장 문제 삼은 부분 가운데 하나는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 부과 근거로 꺼내든 1930년 관세법 제338조다. 이 조항은 미국의 상품을 차별적으로 대우하는 국가에 대통령이 최대 50%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약 100년에 가까운 역사에도 불구하고 실제 관세 부과를 위해 사용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사실상 ‘잠자던 조항’이었다.   WSJ은 캐나다의 미국산 주류 판매 제한 역시 관세전쟁으로 해결하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주류업계 자체가 관세 확대를 우려하고 있으며, 캐나다 시장에서 미국산 술이 계속 빠져 있을수록 미국 업체들이 잃어버린 시장점유율을 되찾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문제 삼고 있는 캐나다의 기술기업 정책이나 기타 통상 현안 역시 USMCA(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 재협상이라는 기존 틀에서 해결할 수 있는 사안인데 굳이 전면적인 관세전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느냐는 비판도 제기됐다. 특히 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속적으로 문제 삼아온 미국의 대캐나다 무역적자에도 반론을 제기했다.   미국이 캐나다에서 대량으로 수입하는 대표적인 상품은 원유다. 특히 캐나다산 중질유는 미국 중서부와 걸프코스트 지역 정유시설의 구조에 적합해 미국 정유업계가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다.   따라서 캐나다산 원유를 제외하면 미국의 대캐나다 상품교역 상황은 크게 달라지며, 단순히 무역적자 숫자만 보고 캐나다가 미국을 ‘착취하고 있다’고 해석하기 어렵다는 것이 WSJ의 논리다. 캐나다산 원유를 줄이면 무역적자는 감소할 수 있지만 미국 정유업계 역시 비용과 가동 측면에서 타격을 받을 수 있다.   관세의 최종 부담이 누구에게 돌아가느냐도 문제다. 50% 관세가 붙은 캐나다 상품을 미국으로 들여오는 기업들은 늘어난 비용을 자체적으로 흡수하거나 판매가격에 반영해야 한다. 결국 소비재와 건축자재, 제조업 부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미국 기업과 소비자가 비용의 상당 부분을 부담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자동차 산업은 더욱 민감하다. 미국과 캐나다 자동차 산업은 수십 년간 국경을 넘나드는 하나의 공급망처럼 운영돼 왔다. 미시간 등 캐나다와 경제적으로 밀접한 주에서는 관세가 장기화될 경우 기업들이 가격을 올리거나 고용을 줄이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WSJ이 이번 사설에서 특히 강조한 것은 정치적 역풍이다. 중간선거가 불과 10주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관세로 물가 부담이 커질 경우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에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캐나다와 교역이 많은 미시간·메인·오하이오 등 일부 지역은 관세 충격을 상대적으로 크게 받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트럼프 행정부의 논리는 다르다. 백악관은 캐나다가 미국산 자동차와 주류, 유제품 등을 차별적으로 대우해 미국 기업과 노동자에게 피해를 줬으며, 50% 관세는 이를 바로잡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한다. 특히 캐나다의 유제품 쿼터와 일부 주정부의 미국산 주류 판매 중단 등을 대표적인 불공정 사례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WSJ은 관세전쟁이 결국 미국 자신에게 돌아올 비용을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관세가 각종 소비재와 건축자재, 제조업 부품에 영향을 주게 되고, 전략 없이 여러 전선을 동시에 확대하는 무역정책에 미국 유권자들이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비판이 주목받는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반대 진영이 아니라 친시장·보수 성향으로 평가되는 WSJ 편집위원회에서 나왔다는 점이다.   캐나다를 압박해 더 유리한 무역조건을 얻겠다는 것이 트럼프 행정부의 계산이라면, WSJ의 평가는 정반대다. 가까운 동맹국과 관세전쟁을 확대해 미국 기업의 원가를 높이고 소비자 부담까지 키운다면 결국 미국이 미국 자신에게 관세를 물리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경고다.   결국 이번 논쟁의 핵심은 ‘캐나다에 강하게 나가느냐’가 아니다. 그 강경책이 실제 미국의 기업과 노동자, 소비자에게 이익을 가져오느냐다.   WSJ의 결론은 명확하다. 지난해 이미 ‘가장 어리석은 무역전쟁’이라고 평가했던 싸움이 50% 관세와 캐나다의 보복관세까지 불러오면서 이제는 “더 어리석어진 전쟁”이 됐다는 것이다. <뉴스/사진: 밴쿠버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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